표현의 자유 페스티벌과 함께 한 10월의 어느 멋진 날들~
표현의 자유를 위한 연대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함께 10월 16~19일 동안 변호사회관 지하1층 대회의실 등에서 표현의 자유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올해 한국사회는 일베 사건 등을 통해 표현의 자 [...]
표현의 자유를 위한 연대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함께 10월 16~19일 동안 변호사회관 지하1층 대회의실 등에서 표현의 자유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올해 한국사회는 일베 사건 등을 통해 표현의 자 [...]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차별’이 특별한 사람들만이 겪는 문제가 아닌 사회가 사람을 갈라놓고 평등과 연대를 훼손시키는 방법이라 생각하며 이에 맞서기 위해 우리가 서로를 연결하며 평등을 회복시켜야 한다 생각합니다 [...]
10월 1일, 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은 약 3,000여 명의 경찰 병력을 밀양의 각 공사현장에 투입했다. 한전이 송전탑 공사를 재개하기도 전이다. 이 병력의 대부분이 경찰기동대이고, 각 공사 현장들의 [...]
10월 5일 안산시청 앞 작은 공간에서 ‘월담’ 도움닫기 대회를 진행했다. 30여 명이 모여 30만 명이 일하는 반월시화공단 노동자들을 조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많은 사람이 모이지는 않았지만, 그게 몇 [...]
오랜만에 상임활동가 편지를 씁니다. 편지라는 게 누군가를 생각하면서 말을 걸어야 하는데 오늘은 누구를 생각하며 말을 걸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전에 쓴 편지들은 후원인분들에게 고민을 나누기보다 ‘저는 이렇 [...]
전기장판을 깔고 두꺼운 이불을 꺼내고 올해 유행하는 뽁뽁이를 창문에 붙이며 월동준비에 정점을 찍었습니다. 효과가 있을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다 붙였다는 사실로도 흡족합니다. 그런데 겨울을 준비하면서 날씨는 점 [...]
10.14(월) ~ 10.18(금) 5일간 사무실 쉽니다. 이 기간 사무실 전화나 이메일을 받지 않으니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밀양에 처음 간 것은 작년 1월 이치우 어르신이 분신하고 나서 제1차 탈핵 희망버스 때입니다. 부끄럽지만 이치우 어르신이 돌아가시 전에는 밀양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당시 희망 [...]
며칠 전 인권감시단으로 밀양에 다녀왔습니다. 정부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 경찰과 주민이 얼굴을 붉히고 한전 직원은 주민을 피해서 도둑질 하듯이 공사를 진행하고 지역 공무원들은 주민이 아니라 정부의 입장만 대변 [...]
안녕하세요. 저는 2010년 사회권 팀에서 ‘청소노동자 행진’에 참여했고 현재는 『인권오름』 인쇄본 편집을 맡고 있는 권동욱입니다. 지난 주 토요일에 인권운동사랑방 20주년 기념 ‘회동’이 열렸지요. 얄궂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