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

미국의 이라크 민중에 대한 대량 학살전을 강력히 규탄한다!

3월 20일 11시 40분 미국이 바그다드 침략을 시작으로 미친 전쟁을 개시했습니다.

샬롯 앨더브런이란 이름의 한 미국 소녀가 한 말이 자꾸 귓가에 맴돕니다. "이라크에 살고 있는 2천4백만 인구 중 절반 이상이 15 세 미만의 어린이들이라는 걸 알고 있나요? 제가 바로 당신들이 죽이려는 바로 그 아이 랍니다."

미국의 이라크 민중에 대한 대량학살전에 항의하는 반전 집회에 최대한 많이 참여합시다. 또한 한국이 미국의 대 이라크 전쟁에 그 어떤 지원도 하지 못하도록, 학살 전쟁에 가담하지 못하도록 정부에 강력히 촉구합시다.

한차례 미뤄졌던 이라크전 파병 동의안 국회 논의가 28일 금요일 다시 잡혔다고 합니다.
파병 동의안의 철회 내지 부결을 위한 행동에 함께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