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의 한달(2004/12)
1. 1기 국가인권위 평가 토론회 열려 사랑방이 참여하고 있는 인권교육네트워크에서는 11월 30일 1기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 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
1. 1기 국가인권위 평가 토론회 열려 사랑방이 참여하고 있는 인권교육네트워크에서는 11월 30일 1기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 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
여느 기자회견장 같지 않지 않았다. 이름은 물론 휴대전화번호까지 남겨야 했고, '서약서'에 서명까지 해야 했다. 탈성매매 여성들이 직접 청한 기자회견장은 들어서는 과정부터 쉽지 않았다. 아직 많은 언론들은 [...]
10일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2004년 10대 인권소식'을 발표합니다. <인권하루소식>은 인권하루소식 독자와 인권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올 한해 동안 발생한 주요 인권사건(전체 53문항)에 [...]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 온 추위는 이주노동자들에게 더 없이 쌀쌀하기만 하다. 고용허가제와 단속추방에 반대하며 2003년 11월 15일 시작했던 농성이 380일째를 맞이한 지난달 28일,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
-올 한해 <인권하루소식>에 보내주신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인권하루소식은 올 한해 주요 인권소식 10가지를 선정해 발표하고자 합니다. 10대 인권소식 [...]
베네주엘라 미디어 운동의 진보적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18일 영상미디어센터 주최로 열린 국제세미나 <베네주엘라의 볼리바르 혁명과 미디어 전쟁, 그리고 공동체 미디어운동>에서 베네 [...]
"아빠, 미국은 땅도 큰데 이라크 땅까지 왜 뺏으려 그래?" 8살 된 아이가 미군이 이라크 팔루자를 무차별 폭격하는 것을 보더니 물었다. 나는 며칠 전 책방에서 있었던 일이 떠올랐다. 책방에 온 20 [...]
법무부가 주5일 근무제 도입을 핑계로 수용자들의 운동과 접견을 제한해 수용자들과 가족들이 16일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에 진정을 할 계획이다. 지난 7월부터 시행된 주 5일 근무제에 따라 모든 교 [...]
1. 인권교육네트워크, 1기 국가인권위 평가 토론회 열기로 인권운동사랑방과 다산인권센터, 인권교육을위한교사모임 등으로 구성된 인권교육네트워크에서는 11월말 2기 국가인권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1기 국 [...]
벌써 1년이 넘었군! 배우자가 임신을 했던 때가. 배우자의 임신은 ‘생애 처음으로 내가 누군가를 부양해야 한다’는 의미로 다가왔지. 30여 년 동안 부모님께 빌붙어 살고 결혼해선 배우자에 빌붙어 활동하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