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희 할머니 석방촉구
9일 한국여성의전화(회장 신혜수) 회원들은 광명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갖고 이상희 할머니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하고 경찰의 직무유기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참석자들은 “가정폭력의 피해자들이 신고를 해도 경 [...]
9일 한국여성의전화(회장 신혜수) 회원들은 광명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갖고 이상희 할머니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하고 경찰의 직무유기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참석자들은 “가정폭력의 피해자들이 신고를 해도 경 [...]
김영삼 정부가 파시스트적 탄압과 ‘좌파 대청소작업’을 노골화하고 있다. 7일 이수성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치안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정부는 “학생.재야활동의 좌경화를 더 이상 방치하지 않겠다”며, 집회에 공 [...]
<4월29일(월)> 전두환씨등 재판에서 80년 언론기관 통.폐합조처 전씨 지시로 이뤄진 것으로 밝혀져/일본 도쿄 니카노경찰서, 위안부들의 생활상을 담은 ‘낮은 목소리’ 상영을 방해한 괴청년 소 [...]
지난 3일로 부산 5.3동의대 사건이 7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8.15특사로 윤창호(무기징역 선고)씨가 석방되면서 30여명에 이르던 구속자들은 모두 풀려났지만, 이들은 아직도 살인죄라는 누명을 벗지 못하고 [...]
-제2공장에 항의하러 갈 때 동료들과 신너를 가지고 간 것으로 아는데 사전에 준비된 행동인가? =일주일전부터 전경들이 제1공장의 열병합발전소과 2공장에서 배치되어 있었다. 하지만 4일 관리자들이 노동청 항 [...]
26일째 노조측과 대화를 거부하다 결국 공권력을 투입한 회사측의 처사에 분노해 노조간부 2명이 분신, 중태에 빠졌다. 더욱이 전경들이 화상을 입은 2명을 병원에 즉시 후송하지 않고 20여분동안 전경차에 태운 [...]
구타상황에 처해있는 여성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법률적 지원으로, 구타당한 여성 3천2백5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8.7%를 차지했다. 이는 한국여성의 전화(회장 신혜수, 여성의 전화)가 지난 3월 발표 [...]
학생들과 대화를 하겠다던 경원대가, 또다시 제자 11명을 경찰에 고발하고 공권력을 요청하는 등 가면쓴 늑대와 같이 학생들을 기만하고 있다. 3일 오후3시 학교측과의 협상을 위해 본관 총장실에자리한 학생들은 [...]
천안경찰서와 대전 동부경찰서는 4월29일 밤10시30분경 진보정치연합 대전시지부 부위원장 우상근(36, 전문노련 망향휴게소 노조 사무국장)씨의 검거에 나섰으나 실패했다. 경찰은 이미 지난 2월28일과 4월2 [...]
<22일(월)> 이수성국무총리, 국정좌담회에서 장애인시설 의무화 밝혀/민교협, 총장직선제 고수를 위한 서명운동 전개키로 <23일(화)> 「정보통신주권수호와 재벌독점방지를 위한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