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가 공개를 판결한 자료들
1. 망 배재문의 재소기간 중 신분장부, 수용자 명부, 징벌부, 만기력부, 사망장 등 신상에 관한 모든 기록된 자료, 사건 후 소송 도중 작성한 사건기록일지, 사건현장 사진, 필름 2. 1998. 11. [...]
1. 망 배재문의 재소기간 중 신분장부, 수용자 명부, 징벌부, 만기력부, 사망장 등 신상에 관한 모든 기록된 자료, 사건 후 소송 도중 작성한 사건기록일지, 사건현장 사진, 필름 2. 1998. 11. [...]
98년 11월 전주교도소 재소자 배재문(당시 40세) 씨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전주교도소측은 "배 씨가 목을 매 자살했다"고 발표했지만 유족들은 교도소측의 발표에 강한 의혹을 제기했고, '전북 [...]
서울고등법원(판사 송기홍)이 지난 9일 김중종(61년 간첩미수․89년 출소) 씨가 제기한 보안관찰처분기간갱신처분 취소청구소송에 대해 김씨의 사상 등을 문제삼아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는 결정을 내렸다. 재판 [...]
국제이주노동자조약을 서둘러 비준하라는 요구가 제기됐다. 유엔이 선포한 세계이주노동자의 날(12/19)을 맞아 외국인노동자대책협의회(외노협)는 21일 성명을 내고 “이주노동자들은 국경을 넘어 일한다는 이유 [...]
아산경찰서 앞에서 분신한 택시노동자 지용석 씨 사건이 해결기미를 보이고 있다.<관련기사 본지 11월 27일 자> 17일 오후 아산경찰서 윤흥기 정보과장은 성공회교회 소속 박명순 신부와 만나 지 [...]
또 한 사람의 비전향장기수가 우리 곁을 떠났다. 지난 11일 저녁 88세의 일기로 운명한 고 최남규 옹. 분단된 땅, 암울한 반인권 시대의 희생자였던 그는 치매와 중풍으로 고생하던 말년까지도 “통일이 되 [...]
“한국군이 베트남의 무고한 양민을 학살했다” 최근 미군이 저지른 노근리 등지의 양민학살의 진상이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에서도 한국군에 의한 양민학살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그간 베트남양민학살 [...]
“8일 동안 먹을 것이 없어 물만 먹었어요.” “배고파 그냥 돌아다니다가 책상에 누웠어요.” “그냥 자요.” 얼마전 한 TV에서 본 밥을 굶는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아이들은 배고프다, 아프다, 친구가 없 [...]
지난 8월 20일 아산시 모종동 신기공업사 후문 교차로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조사과정에서 경찰로부터 겪은 수모와 강압에 항의해 8월 28일 아산경찰서 앞마당에서 분신한 택시 노동자 지용석(32․온천운수) 씨. [...]
변방 Outskirt 우크라이나/1998년/감독 피터 뤼지크/제작 레브 카그노/9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