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문헌읽기] 인권상 수상 거부자들을 위한 축사
지난 12월 10일은 전 세계적으로 기념하는 인권의 날이었다. 인권실현을 위해 전진해온 발걸음을 북돋아주고, 무시하고 외면한 부분을 돌이켜보는 날이다. 그런 일 중에 하나가 이런저런 이름의 인권상 시상이고, [...]
지난 12월 10일은 전 세계적으로 기념하는 인권의 날이었다. 인권실현을 위해 전진해온 발걸음을 북돋아주고, 무시하고 외면한 부분을 돌이켜보는 날이다. 그런 일 중에 하나가 이런저런 이름의 인권상 시상이고, [...]
√피까지 보며 폭력적으로 통과시킨 한나라당의 날치기 예산안(12.8), 본회의에서 의결, 확정돼(12.13). 결식아동 급식 지원, 초등학생 안심 알리미 서비스,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비정규직의 정규직 [...]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 62주년’을 맞아 ‘2010년 10대 인권뉴스’를 발표합니다. ‘2010년 10대 인권뉴스’는 인권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올 한 해 동안 발생한 주요 인권사안(전체 85문항)에 대해 [...]
천안함 사건 때 "전쟁난대"라고 인터넷메신저로 친구에게 이야기 했다고, 유튜브에 올라온 천안함 패러디동영상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렸다고, 공개된 어뢰 사진에 의문을 제기 했다고 해서 기소가 된 사례가 있다. [...]
<%' [특별보고 : 용산, 진실의 꽃으로 피어나라] %>
아마 한 해의 끝자락은 언제든 아쉬움으로 채울 수밖에 없나 봐요. 12월 접어들면서 정말 숨이 가뿐 지경인데, 문득 내가 왜 사나?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하는 고민을 할 때가 있습니다. ‘지금 고민 때가 아 [...]
1. 세계인권선언 62주년 기념기자회견을 “인권은 사라지고, 인권위는 죽었다”라는 이름으로 할 수밖에 없는 참담한 인권현실이다. 한국 사회 인권의 실종을 보고하고, 인권상을 거부한 사람들, 인권위 농성을 진 [...]
<인권오름>에서 4개월 동안 인권의 대한 이야기를 써달라고 했을 때 반갑기도 하고 걱정하기도 했다. 이주자의 이야기를 많은 한국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이기에 반갑지만 인권에 대한 많은 공부를 [...]
성적 자기결정권, 공부 좀 하세요.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와 손을 잡고, 포옹하고, 키스하고, 섹스 하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일 중 하나이다. 그런데 유독 한국에서는 갖가지 같잖은 것들이 10대 [...]
노동자를 폭행한 재벌2세의 만행을 규탄한다! 최철원을 엄중히 처벌하라! 2010년 11월 28일 방송된 MBC 시사매거진 2580의 보도에 따르면, 2010년 10월 18일 최철원(41)을 비롯한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