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건의 글이 검색되었습니다. 활동가의 편지 “사랑방은 어떤 단체에요?” “사랑방은 어떤 단체에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어떻게 답해야 할지 난감하다. 자원활동 상담을 할 때 이야기의 시작은 90년대 사랑방이 만들어진 시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누군가를 돕는 ‘좋은 일’이 아닌 구조적 문제를 드러내고 세상을 바꾸는 운동, 어떤 ‘자격’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것... 글정보 및 첨부파일 민선 (상임활동가) 2020-11-08 인권키워드사랑방, 이야기, 운동, 질문, 불안, 역사, 상담, 인권 권리 및 집단 인간의 존엄 후원인 인터뷰 ‘사랑방이 나서줄 거라는 믿음’을 가진 선영 님을 만났어요 이번 달 후원인 인터뷰로 만난 분은 2010년 가을 후원을 시작해 10년째 사랑방 후원인으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선영 님입니다. 오랜만에 대뜸 온 연락에 아픈 것은 아닌가 걱정했다며 당황하면서도 반갑게 인터뷰 해준 선영 님의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를 부탁드려요.... 글정보 및 첨부파일 민선 (상임활동가) 2020-10-13 인권키워드사랑방, 파업, 병원, 코로나19, 인권, 중증, 낙태, HIV, 건강, 이야기, 수도권, 연결, 정부, 의료 권리 및 집단 인간의 존엄, 생명권/안전할 권리, 노동권/쉴 권리, 주거권/건강권/사회보장권노동자 활동 이야기 코로나19로 공단노동자들의 일자리는? 올해 월담 활동 담당자로 다시 함께하면서 지난 2월 오랜만에 찾아간 공단은 썰렁했다. 이전에도 넓디넓은 공단에서 사람들을 볼 수 있는 시간은 점심시간과 퇴근 시간이긴 했다. 식당 앞에 줄 서 기다리고, 안산역을 향해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을 보는 이 시간에야 비로소 이곳 공단에 이렇게 많... 글정보 및 첨부파일 민선 (상임활동가) 2020-08-12 인권키워드코로나19, 공단, 임금, 일자리, 회사, 월담, 이야기, 권리, 노동자, 최저임금, 파견, 하청, 노동시간, 상담, 각자도생, 임대, 정부 권리 및 집단 노동권/쉴 권리재난피해자, 노동자 활동가의 편지 보는 기쁨, 돌보는 기쁨 작년 봄 <선 위에 선> 전시회를 마치고 축하 화분 들어온 것 중 하나를 사무실로 데려왔다. 이사하면서 이전 사무실에 있던 몇 개의 화분들을 다 정리했었다. 초록빛 식물이 언제 있었나 싶게 오랜 시간 빈 화분들로 방치된 상태였다. 그래서 이사 후 화분을 키울 엄두를 아예 내... 글정보 및 첨부파일 민선 (상임활동가) 2020-06-12 인권키워드생명, 코로나19, 신문, 쪽방, 이야기, 시대, 집, 동료 권리 및 집단 인간의 존엄 활동 이야기 공장 담벼락을 넘어 함께 모여 도모하는 날까지 올해로 7년차를 맞는 월담, 연초 밤샘 워크숍에서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전망을 치열하게 논의했다. 그리하여 공단노조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 논의와 준비를 해나가기로 했다. 공단노동자 조직화를 목표로 2013년부터 지금까지 월담은 각종 실태조사를 진행하며 공단의 현실을 파악하고, ... 글정보 및 첨부파일 • 민선 (상임활동가) 2020-05-13 인권키워드공단, 월담, 탄압, 권리, 집, 일자리, 조직, 조직화, 코로나19, 시대 페이지« 처음 ‹ 이전 … 6 7 8 9 10 다음 › 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