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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을 내쉬며 환호를 예감하다
휴우~ 큰일을 치루고 나면 종종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된다. 뭔가가 끝났다는 안도감, 큰 실수나 잘못은 없었다는 확인 같은 것들이 한숨에 실려 나간다. 그래도 한숨은 한숨이다. 환호가 아니라 한숨을 쉬는 [...]
죽음의 죽음
운명처럼 인권운동사랑방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자원활동가 신청란에 클릭을 했다. 요모조모 따지는 성격이 아니기에 그렇게 자원활동은 시작되었고, 자료실에서 이것저것 타이핑하고 분류하는 작업을 했다. 인권운동사랑 [...]
2005년 희망과 계획
석진 아직은 사랑방에 들어온지 1년이 채 안되어서인지 사랑방에서 맞이하는 새로운 해에 대한 의미도 남다르게 다가옵니다. 지난해가 처음 사랑방 활동을 시작하는 마음으로 ‘중요한 해’로 다가왔던 것이라면, [...]
‘공룡’에 저항하는 ‘언니들’, 화이팅!
물건을 사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드는 이마트 수지점 앞에서 집회를 하고 있는 이마트 분회노조 조합원 이종란 씨와 경기일반노조 조합원 등 집회 참가자들을 5일 만났다. 그 날은 최옥화 분회장을 비롯한 3명의 [...]
밥은 먹었소(2005/01)
1. 2004년 4/4 상임활동가 총회 지난 12월27일 종무식을 마치고, 2004년 4/4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직운영평가 및 집행조정담당자 선출, 인권하루소식 개편안이 안건이 되었습니 [...]
2월 1일, 하루소식이 새로워집니다!
1993년 9월 7일 창간되어 지난 10여 년간 인권전문 팩스신문으로 자리매김해 온 <인권하루소식>이 2005년 2월 1일자(제2745호)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1) 팩스신문 [...]
사랑방의 한 달 (2005/01)
1. 전교조 참교육천보고대회 다녀왔어요 11일부터 13일까지 제주에서 전교조 참교육실천 보고대회가 있었습니다. 노동실업분과의 초청을 받아 교육실에서는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체험해 보는 [...]
<논평> '가처분'을 고발한다
얼마 전 현대자동차 아산사내하청지회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1년 이상 지속적으로 불법 사찰이 진행됐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진상조사 결과 드러났다. 그 배후에는 현대자동차라는 거대 자본이 자리잡고 있음 또한 [...]
대결 조장하는 인권보고서
미국의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아래 워치)는 13일(현지시각) 세계 각국의 인권상황을 담은 연례보고서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워치는 이 자리에서 북 인권 상황에 대해 "일상적으로, 그리고 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