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사랑방] 설치 전과 설치 후
2002년부터 CCTV를 시범설치한 강남구는 지난해 8월 △360도 회전기능 △22배 줌기능 △수배자 얼굴과 실시간 비교대조 기능 등을 가진 CCTV 272대를 강남구 전역에 설치하고 이를 한꺼번에 관리하는 [...]
2002년부터 CCTV를 시범설치한 강남구는 지난해 8월 △360도 회전기능 △22배 줌기능 △수배자 얼굴과 실시간 비교대조 기능 등을 가진 CCTV 272대를 강남구 전역에 설치하고 이를 한꺼번에 관리하는 [...]
노조탄압으로 인한 정신질환에 대해 산재승인을 요구하며 근로복지공단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하이텍공대위가 13일 '회사의 감시와 차별로 인한 건강권 침해사례 보고대회'를 열었다. ▲ 13일 열 [...]
정보통신부(장관 진대제)가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대한 실명제 도입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정보인권단체들이 도입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지난 12일 정통부는 '익명성에 의한 폐해 최소화 및 피해구제의 실효성 확보 [...]
[편집자주] <인권하루소식>은 2881호에 게재된 <'역사적 진실을 알 권리'를 위하여>에 대한 반론을 싣는다. 지난달 25일 인권하루소식 움틈 꼭지에 배경내 씨가 쓴 <'역사적 [...]
평택을 밝힌 작은 평화 반딧불 지난 9월10일 경기도 평택 대추리의 대추초등학교에서는 '반딧불'이라는 시끌벅적한 행사가 열렸어요. 그날 무슨 일이 있었냐구요? 평택의 동무들은 함께 전쟁에 대한 영화와 '여 [...]
지난 7월 5일 두산중공업이 맡고 있는 부천의 주상복합아파트 위브더스테이트 건설현장에서 사망한 건설일용노동자 유용만 씨의 사인이 애초 알려진 것과는 달리 지병이 아니라 안전조치 미흡으로 인한 산재라는 주장이 [...]
지난달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덮친 뉴올리언스는 미국의 실상을 그대로 드러냈다. 백인들이 이미 오래 전에 도시의 고지대에 정착한 반면 비싼 집세를 감당할 수 없는 흑인들은 홍수에 취약한 뉴올리언스의 저지대에 [...]
'조작간첩 사건'을 주제로 하는 '국가보안법 2차 청문회'가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주관으로 12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렸다. 이번 청문회는 지난 5월 '국가보안법과 표현의 자유'를 주제로 열린 1차 청문회에 [...]
"오늘날 아프리카에는 수백만 명의 여성들이 에이즈라는 또 다른 로벤섬(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배로 30-40분 정도 걸리며 17∼20세기까지 백인들에게 저항하는 흑인들의 유배지로 병원과 군사기지, [...]
정권안보를 위해 일상적으로 국민을 사찰·감시해왔던 보안분실이 해체요구에 직면한 가운데 보안경찰의 필요성에 의문을 던지는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9일 최규식 의원(열린우리당)이 "보안수사대! 과거·현재·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