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진의 인권이야기] 행복한 인권활동가를 꿈꾸며
'와이키키 브라더스'라는 영화를 본 적 있는지? 제목만 듣고선 햇빛 화창한 날 옥색 바다, 눈같이 흰 와이키키 해변 따위를 떠올릴 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 영화는 '세 친구'라는 사회성 짙은 영화로 유명해진 [...]
'와이키키 브라더스'라는 영화를 본 적 있는지? 제목만 듣고선 햇빛 화창한 날 옥색 바다, 눈같이 흰 와이키키 해변 따위를 떠올릴 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 영화는 '세 친구'라는 사회성 짙은 영화로 유명해진 [...]
■ 교육활동의 예 ▷ 다양한 직업카드를 갖고 노동자인지 아닌지를 구분해보는 ▷ 채용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는 ▷ 그림판에서 산업재해 상황을 가려내는 ▷ 인권침해 상황을 직접 상황극으로 재현해보고 권리카드 [...]
지난 7월 10일 전국에서 1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평택으로 모였다. 대대로 살아온 땅을 버릴 수 없다는, 보상은 필요 없으니 제발 이대로만 살게 해달라는 평택 주민들의 간절한 소망에 경찰은 과잉폭력진압으로 [...]
▲ 삼성전자의 입사지원서 작성 및 수정 화면
광주항쟁, 부안반핵투쟁에 '광주꼬뮌', '부안꼬뮌'이라는 말을 붙이곤 한다. 꼬뮌이 상징하는 바가 크기 때문일 것이다. 여기서 상징되는 꼬뮌은 1871년 3월 18일부터 그해 5월 28일에 최후의 총성이 멎 [...]
▲ 8월 31일 부동산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있는 한덕수 경제부총리 [출처] 재정경제부
10월 1일로 다가온 청계천 복원공사 완공을 한 달 앞두고, 국가인권위(아래 인권위)가 장애인·임산부·영유아 동반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도록 개선할 것을 서울시(시장 이명박)에 권고했다. 1일 인 [...]
집회·시위 현장에 으레 투입되는 전·의경 부대를 해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8월 31일 <시민의신문>과 인권실천시민연대가 '전·의경의 역할과 인권'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시위 현장 [...]
경찰이 강정구 교수(동국대 사회학)가 지난 7월 한 인터넷 언론에 기고한 글을 빌미로 소환장을 발부하고 사법처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당시 강 교수는 '맥아더를 알기나 하나요?'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 [...]
이른바 '엑스파일' 사건으로 국가정보원의 불법도청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여당 의원이 국정원의 권한 강화를 꾀하는 테러방지법 입법을 시도해 빈축을 사고 있다. 26일 조성태 의원(열린우리당, 비례대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