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체제전환운동포럼 - 되돌아가지 않고 새롭게
되돌아가지 않고 새롭게! 2026 체제전환운동포럼이 열립니다. 사회운동 공동의 전망을 함께 세우는 자리, 2026 체제전환운동포럼에 함께 해요. 포럼 참가 신청 bit.ly/2026forum 세션별 정 [...]
되돌아가지 않고 새롭게! 2026 체제전환운동포럼이 열립니다. 사회운동 공동의 전망을 함께 세우는 자리, 2026 체제전환운동포럼에 함께 해요. 포럼 참가 신청 bit.ly/2026forum 세션별 정 [...]
2026 인권운동사랑방 돋움회원 총회를 개최합니다. 계엄사태라는 이례적 정세 속에서 2025년을 시작하면서 사회운동의 동료들과 함께 윤석열 퇴진을 넘어 세상을 바꾸기 위한 걸음을 부지런히 이어왔습니다. 그 [...]
20여 년 오랜 노동자들의 투쟁으로 2025년 8월 노조법(노동조합 및 노사관계조정법) 2,3조가 개정됐습니다. 사용자 범위와 노동쟁의 대상을 확대하여 교섭권을 비롯해 노조할 권리를 더 확장하며, 그간 노동 [...]
[자료집 보기(클릭)] 혐중대응토론회(인권운동더하기) [평등과 연대로! 인권운동더하기 토론회] 인권운동은 혐중에 어떻게 맞서야 할까 - 일시 : 2025년 12월 16일(화) 오후 3시- 장소 : 서울시 [...]
사람사랑 2026년 1월 370호 활동가의 편지 다시, 잘 채워보려는 마음으로 _ 해미 (상임활동가) 후원인 인터뷰
몽역시 NEW하면 새해, 새로운 다짐... 2026년 안식년 동안 박살난 체력을 회복해야 하는데 역시 (단 한번도 진심이었던 적 없는) 금연인가... 합니다. 대용새 것은 좋아하지만 새로운 것은 경계하는 마 [...]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를 고민하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들이 쓴 [인권으로 읽는 세상]과 경향신문 칼럼 [정동칼럼]를 소개합니다 안녕, 민주주의 (12월 4일자)
12월 3일 우리는 더 많은 민주주의와 평등을 원한다 비상계엄 1년을 맞아 민중의 삶은 여전히 불안정하고 민주주의는 위태로움을 짚으며 12.10 민중의행진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우리는 윤석열의 꿈 [...]
“사랑방 들어갔다며? 좀 어때? 힘들진 않아?” 밖에서 마주치는 활동가들로부터 이런 질문을 여러 차례 받았습니다. 그간 사랑방 활동가들이 얼마나 성실히 활동해왔으면 냅다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는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