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를 고민하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들이 쓴 [인권으로 읽는 세상]과 경향신문 칼럼 [정동칼럼]를 소개합니다 안녕, 민주주의 (12월 4일자)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를 고민하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들이 쓴 [인권으로 읽는 세상]과 경향신문 칼럼 [정동칼럼]를 소개합니다 안녕, 민주주의 (12월 4일자)
12월 3일 우리는 더 많은 민주주의와 평등을 원한다 비상계엄 1년을 맞아 민중의 삶은 여전히 불안정하고 민주주의는 위태로움을 짚으며 12.10 민중의행진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우리는 윤석열의 꿈 [...]
“사랑방 들어갔다며? 좀 어때? 힘들진 않아?” 밖에서 마주치는 활동가들로부터 이런 질문을 여러 차례 받았습니다. 그간 사랑방 활동가들이 얼마나 성실히 활동해왔으면 냅다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는 것일까..! [...]
9월 입방 이후 3개월간 촘촘하게 이어져 왔던 신입활동가 교육과정이 끝났다. 입방 첫날, 교육 커리큘럼이 빼곡하게 정리된 종이를 받았던 기억이 아직 생생한데 벌써 끝났다니, 과연 이 기간을 잘 보내왔는지에 [...]
세계인권선언일이 있는 12월 우리의 인권현실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곤 한다. 전쟁과 파시즘이 인간의 존엄을 무너뜨린 자리 위에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는 다짐 속에 인권을 세워왔다. 비상계엄을 경과하 [...]
계엄 1년이 되는 날 국회 앞에서 열린 집회는 당혹스러웠다. 윤석열 퇴진 광장을 함께 만들고 밝혔던 비상행동(윤석열 즉각퇴진 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의 후신인 기록기념위원회가 원내 5개 정당과 공동주최의 집회를 [...]
제가 사랑방에서 상임활동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소개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동료 단체에서 새롭게 활동을 시작했다며 신입 활동가끼리 인사 나누라는 말과 함께 시작된 인연인데요. 그때는 나와 같이 새롭게 [...]
후원인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네요. 편지 너머 여러분의 자리에서 어떻게 연말을 보내고 연초를 맞이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인권운동사랑방은 12월 25일부터 종무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12/25부터 1/ [...]
2026년 3월 10일, 개정된 노동조합법(노조법)이 시행될 예정이다. 가장 중요한 변화 중 하나는 노동자와 근로계약 관계를 맺지 않았더라도 실질적 사용주라면 교섭에 응하도록 법을 개정했다는 점이다. 하지만 [...]
[표지설명] 불법사람은 없다 11월 6일, 이재명 정부의 합동단속으로 사망한 25살 여성이자 청년, 이주노동자 뚜안 님의 명복을 빌며 추모 촛불행진에 함께 했습니다. 폭력적인 단속과 강제 추방이 그대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