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시대, 우리가 살아갈 집의 최저주거기준 세우기 대.작.전!
기후정의동맹에서 초기부터 기후정의에 관한 이야기를 차곡차곡 쌓아온 주제가 있다. 바로 ‘주거권’이다. 특히 2023년 <N개의 기후정의 선언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기후정의를 위한 반빈곤·주 [...]
기후정의동맹에서 초기부터 기후정의에 관한 이야기를 차곡차곡 쌓아온 주제가 있다. 바로 ‘주거권’이다. 특히 2023년 <N개의 기후정의 선언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기후정의를 위한 반빈곤·주 [...]
에너지, 팔레스타인에서 제국주의의 도구가 되다 “전기는 매일 6-7시간 정도 들어왔고, 남은 시간은 전기 없이 생활해야만 했습니다. 샤워 하는 것조차도 미리 계획을 세워야 하는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정전 [...]
지난 9월부터 ‘엄정한 체류질서 확립을 통한 APEC 2025 KOREA 성공적 개최 기원’이라는 명분 아래서 정부합동단속이 시행되었다. 그 과정에서 10월 28일, 대구 성서공단의 공장에도 단속반이 들이닥 [...]
한 해의 마무리를 알리는 12월은 아무래도 ‘자신’과 ‘곁’을 동시에 떠올려보는 시기인 듯 싶습니다. 나 자신을, 내 주변의 사람들을, 내가 발 딛고 있는 곳을 잘 돌보며 살고 있을까? 질문을 던져보기도 하 [...]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다. 8월 15일이 다가오면 심란했다. 대통령이 내놓는 광복절 경축사 전문도 챙겨보게 됐다. 이승만의 북진통일 주장과 다를 바 없었던 윤석열의 경축사는 공포스러웠으나, “아무도 흔들 수 [...]
12.3 비상계엄과 내란 사태로부터 1년이 지났다. 지난 4월 윤석열 파면이 선고된 이후 현재 강력한 사회적 요구는 바로 ‘내란 청산’이다. 비상계엄 1년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은 친위 쿠데타 가담자에 대한 [...]
12.3 비상계엄 이후, 겨울과 봄 두 계절을 꼬박 광장에 모였던 우리는 대통령만 바꾸지 말고 세상을 바꾸자 함께 외쳤다. 윤석열이 ‘반국가세력 척결’을 운운하며 내란을 시도할 수 있었던 데는 차별과 적대를 [...]
가자, 평등으로! 12.10 민중의 행진 일시 : 2025년 12월 10일(수) 저녁 7시 장소 : 보신각 (서울 종로구 종로 54) 12월 3일이면 비상계엄 사태로부터 1년이 됩니다. 여전 [...]
오늘도 일하다 죽는 노동자들의 소식이 이어진다. 7월 런던베이글뮤지엄에서 과로사로 추정되는 청년노동자의 죽음이 뒤늦게 알려졌고, 9월 SPC 공장에서 야간조 근무를 하고 온 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는 사실 [...]
[표지설명] “Free Free Palestine!”10월 18일, 이스라엘의 가자 집단학살 2년 규탄 집중행동에 함께 했습니다. 휴전 이후에도 이스라엘에 의해 살해당하는 팔레스타인 민중들의 소식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