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외치지 않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는 걸 알아요”
꼬리표 “무연고”, 가족들 이름이 생각이 안 났어요 집 근처에 냇가가 있었던 게 기억나요. 냇가에서 물고기를 잡아서 새벽시장에 나가 팔면, 그 돈으로 네 식구가 생활했던 기억이 납니다. 가난했지만 행복했지 [...]
꼬리표 “무연고”, 가족들 이름이 생각이 안 났어요 집 근처에 냇가가 있었던 게 기억나요. 냇가에서 물고기를 잡아서 새벽시장에 나가 팔면, 그 돈으로 네 식구가 생활했던 기억이 납니다. 가난했지만 행복했지 [...]
그동안 필진으로 고생하신 이상윤 님, 수수 님, 달군 님, 명숙 님에 이어 새로운 필진이 [인권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인권이야기]의 새로운 필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헌석 (청년환경센터) 랑희 (인천민 [...]
7월에는 “내 인생의 집회”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오랜만에 일찍 집에 들어갔다. 물론 밤 10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긴 하지만.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으려는 순간 밖에서 문을 두드린다. ‘이 밤에 누구지?’ 의아해 하는 마음으로 문을 열어보니 할머니였다. 자 [...]
충정로역에 내려 골목에 들어서자 아득한 언덕이 보인다. 한숨 한번 쉬고 올라서 도착하니 예상 밖 조용하고 깔끔한 분위기. 단정히 옷을 입은 예쁜 언니 둘이 시큰둥하게 처다 본다. ‘사무직 직원도 있나?’ 자 [...]
1. 기록관리 컨설팅 최종보고 개최
민선씨, 상임 입방절차를 밟고 있습니다주거권팀에서 3년 동안 자원 활동을 해왔던 민선 씨가 상임활동가를 지원했습니다. 자기소개서에서 민선 씨는 삶과 밀착한 인권운동을 하고 싶은 포부를 수줍게 밝혔답니다. 7 [...]
이번 달에는 선우복희님을 만났다. 우연한 기회로 인권운동사랑방을 후원하게 되셨다는데 인권영화제와 최근 스티로폼을 쌓았던 것이 기억에 많이 남으신다고 한다. 출판사에서 일을 하시다가 그만두시고, 지금은 학원에 [...]
세계인권선언 제 8조모든 사람은 헌법 또는 법률이 부여하는 기본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하여 담당 국가법원에 의하여 효과적인 구제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 세계인권선언을 다룬 애니메이션을 본 일이 있다. 8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