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을 훔친 죄로 부자와 가난뱅이를 평등하게 처벌하라?
세계인권선언 제 7조모든 사람은 법 앞에 평등하고, 어떠한 차별도 없이 법의 평등한 보호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 모든 사람은 이 선언을 위반하는 어떠한 차별에 대하여도, 또한 어떠한 차별의 선동에 대하여도 [...]
세계인권선언 제 7조모든 사람은 법 앞에 평등하고, 어떠한 차별도 없이 법의 평등한 보호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 모든 사람은 이 선언을 위반하는 어떠한 차별에 대하여도, 또한 어떠한 차별의 선동에 대하여도 [...]
여성에게 밤길을 되찾아주자는 취지로 개최된 ‘달빛시위’는 벌써 다섯 번째를 맞이했다. 얼핏 듣거나 여성이 아닌 사람들이 들으면 ‘무슨 얘기냐’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여성들이 밤길 [...]
인권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 1. 오늘(3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취임이후 처음으로 공식방한 한다. 정부 초청으로 한국을 찾는 반 총장은 서울대학교 명예박사 학위 수여, 국회연설, 외교통상부 주최 만찬 참가 [...]
<편집자 주> <인권오름>은 ‘인권교육센터 들’과 함께 학생인권 보장을 위한 연속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학생인권 보장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지만 학교의 변화는 더디기만 하고 뒷 [...]
<편집자 주> <인권오름>은 ‘인권교육센터 들’과 함께 학생인권 보장을 위한 연속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학생인권 보장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지만 학교의 변화는 더디기만 하고 뒷 [...]
여보세요, 삼촌? 우와~ 누군가 했어요. 잘 지내시죠? 저야 뭐~ 헤헤. 지금 어디냐고요? 집에 가는 길인데, 오늘도 늦었어요. 막차 타고 가는 중이에요. 하마터면 놓칠 뻔 했지 뭐예요. 네? 그래도 삼촌 [...]
“우린 지금 늘 일어나는 ‘예정된 일’을 얘기하고 있어요.” “왜 공을 잡았죠?” “떨어질 테니까.” “확실해요?” “네.” “그러나 떨어지지 않았죠. 당신이 잡았기 때문에요. 발생하지 않게 하려는 어떤 일 [...]
‘동정’과 ‘경계’의 시선 속에서 장애인은 여전히 자유로울 수 없다. 보기만 해도 안됐고 불쌍하다는 동정의 울타리는 스스로 삶을 가꾸려는 장애인을 주저앉히고, 낯설음으로 시작된 경계의 장벽은 장애/비장애를 [...]
인권 교육에서 ‘인권감수성’의 중요성이 부각되기 시작했던 것처럼 평화운동에서도 평화교육의 틀 안에서 ‘평화감수성’에 대한 고민과 실천이 진행되고 있다. 주류 시민운동 활동가들은 물론이고 인권, 평화 활동가들 [...]
준비 9호 | 2008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