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리] 주거권 침해의 사법심사 가능성
용산 철거민 사망사건이 발생한지 7개월이 지났지만 이들을 사망하게 한 개발의 구조적 원인과 세입자들의 주거권은 가시화되지 못하고 있다. 지금도 개발정책은 지속되고, 세입자들은 자기가 살고 있었던 곳보다 열악 [...]
용산 철거민 사망사건이 발생한지 7개월이 지났지만 이들을 사망하게 한 개발의 구조적 원인과 세입자들의 주거권은 가시화되지 못하고 있다. 지금도 개발정책은 지속되고, 세입자들은 자기가 살고 있었던 곳보다 열악 [...]
경찰의 여성 조합원, 인권활동가에 대한 성폭력을 규탄한다! 책임자와 가해 경찰을 처벌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할 것을 요구한다! 1. 사건개요 •2009년 7월 30일 전국학습지산업노조 재능교육지부 농 [...]
[성명] 쌍용자동차 사측은 노동자들의 민주적이고 자주적인 단결권 파괴공작을 중단하라! 쌍용자동차 사측이 노동자들의 민주적이고 자주적인 단결권 파괴공작을 펼치고 있다. 쌍용자동차 조합원의 임시 총회 추 [...]
13호 | 2009년 9월 3일
2009년 2월 15일 새벽 2시 15분경 부평역 근처에서 경찰의 불심검문 관련해 실랑이를 벌이다 인천 부평경찰서(서장 배상훈) 역전지구대 소속 3명의 경찰관에게 수갑이 채워진 채 역전지구대 파출소로 연행된 [...]
더운 여름, 짜증나는 정부의 반인권 행보를 시원하게 비웃어주던 <싱싱 고고>가 이번 호에는 필자의 사정으로 실리지 않습니다. 이후로도 지속적인 독자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용산에서 철거민들이 사망한 지 7개월이 지났지만 정부는 사과 한 마디조차 없다.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철거민 5명과 경찰 1명이 죽었는데 검찰은 경찰의 과잉은 없었다고 단정 짓고 경찰은 잡아떼면서도 수사 [...]
인권오름에서 원고청탁을 받고서 무슨 책의 서평을 쓸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내가 최근에 읽은 책이 무엇이었나 골똘히 기억을 더듬어보았습니다. 요즘은 용산참사 현장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기에 당연히 [...]
일자리 창출은 온데간데없이 텅 빈 ‘대한민국은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라는 마지막 장대한 카피가 뜨는 광고를 보다가 ‘이거 공익 광고인가?’ 라는 생각이 들 때 즈음 현대자동차그룹의 마크가 눈에 들어왔 [...]
변기조차 깨뜨린 굉음의 정체 올 봄 소위 ‘전주굉음’으로 전주가 떠들썩한 적이 있었다. 어느 날 아침, 잠을 자고 있는데갑자기 집이 흔들릴 정도로 크게 “쾅~!”하고 소리가 울렸다. 번쩍 눈을 떠보니 옆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