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의 편리한 적
지난 6월 30일 이주인권지킴이(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이주노조 등)와 민주노총은 이주민 인권 침해 시민 감시단 '캣츠 아이'를 발족했다. 감시단을 발족하게 된 취지는 많은 시민들이 심화되고 있는 단속에 [...]
지난 6월 30일 이주인권지킴이(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이주노조 등)와 민주노총은 이주민 인권 침해 시민 감시단 '캣츠 아이'를 발족했다. 감시단을 발족하게 된 취지는 많은 시민들이 심화되고 있는 단속에 [...]
청소년 관련해서 일을 하는 내 배우자는 고기를 먹지 못한다. 덧붙이자면, 육지에서 걸어 다니는, 혹은 날아다니는 육류는 입에도 대지 못한다. 어려서부터 몸속에 육류가 들어오면 심각한 거부반응을 보였다고 배우 [...]
어린이 인권을 위해 한 편생을 바친 야누스 코르착이 이런 말을 했다. “아이와 어른이 다른 점, 그것은 단 하나!”라고. 그 ‘단 하나’는 무얼까. 보통은 너무도 당연하게 성숙과 미성숙, 경험의 많고 [...]
인권교육을 하다 보면 스스로 고개가 갸웃거려지거나 발걸음이 멈칫 하는 순간들이 있다. 무결점, 순도 100%의 인권교육이란 없다. 많은 인권교육가들이 때를 묻히기도 하고 휘청거리기도 하고 아차 싶은 실수를 [...]
[반차별공동행동] 올바른 차별금집법 제정을 위한 쟁점포럼 차별금지법, 이유 있는 여섯가지 걱정 차별적인 누더기 차별금지법 제정 사태’이후 2년이 훌쩍 지난 지금, 법무부가 다시금 차별금지법 제정을 [...]
[편집자주] 이명박 정권 들어 후퇴하는 감옥의 인권현실과 행형 정책의 문제점, 대안을 두 번에 나눠 [벼리]에 싣습니다. 여기저기서 20여년 공들여 쌓아올린 민주주의와 인권의 탑이 무너져 내리는 소리가 들 [...]
몇 달 만에 만난 ㄴ에게 근황을 묻자 머리만 긁적거린다. 직장을 그만둔 지 3년이 넘은 데다 좀체 집을 벗어나지 않는 ㄴ이었다. 잠시 고깃집 천장을 쳐다보며 큰 눈을 끔벅이던 ㄴ은 “음, 이젠 머리를 쓰다듬 [...]
√ 국정원과 서울지방경찰청 보안3과, 새벽에 한국진보연대 사무실과 한충목 공동대표, 정대연 전 집행위원장, 최영옥 자주통일부위원장의 집 압수수색(6.29), 국가보안법 제7조(찬양고무)․제8조(회합통신) 등 [...]
기본소득은 사회가 모든 사람에게 생계에 필요한 소득을 보장한다는 구상이다. 재산이 있든 없든, 일을 하는지 안 하는지, 돈을 얼마나 버는지에 무관하게 모든 사람들 개개인에게 매달 균등한 돈을 지급한다는 것이 [...]
삽질개발에 언론장악, 색깔분열에 전쟁협박으로도 부족한 건가요? 일선 경찰서에서 고문이 자행되고, 민간사찰로 한 개인의 삶을 파괴시켰습니다. 국무총리실은 개인블로그까지 감시 하고 있네요. 한국진보연대를 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