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로 물구나무] 서울시의 전쟁 선동, 두고 볼 수 없다!
2010년 3월 26일 초계 중이던 우리나라 해군 함정이 두 동강으로 쪼개져 바다에 침몰한 사건이 발생했다. 사고 함정인 천안함에 탑승했던 100여명의 장병 중 58명만 생존하고 나머지는 실종하거나 사망했다 [...]
2010년 3월 26일 초계 중이던 우리나라 해군 함정이 두 동강으로 쪼개져 바다에 침몰한 사건이 발생했다. 사고 함정인 천안함에 탑승했던 100여명의 장병 중 58명만 생존하고 나머지는 실종하거나 사망했다 [...]
수신: 각 언론사 국회 출입 기자 제목: 한나라당 야간집회금지법 강행처리 규탄 기자회견6/24 오전10시 한나라당사 문의: 인권단체연석회의 랑희(016-269-8458) 날짜: 2010-06-24 한나라 [...]
1. 따뜻한 밥 한 끼의 권리 캠페인단(이하 캠페인단)이 각종 통계자료를 토대로 청소노동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청소노동자의 임금 및 고용, 근로조건이 대단히 열악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2. 중앙고용정 [...]
집시법 10조(촛불집회금지법)에 대한 헌법 불합치 결정이후 국회는 6월 23일 행전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소위원회에서 한나라당 개정안(밤 11시부터 다음날 6시까지 금지)을 통과했지요. 헌법재판소 결정을 무시하 [...]
1. 벌써 몇 년 전일이다. 춘천에 사는 초등학교 4학년 조카의 생일파티에 초대를 받아 다녀온 적이 있다. 파티 장소는 언니네 집에서 좀 떨어져 있는 외곽의 레스토랑이었는데, 속으로 ‘집 근처에도 괜찮은 곳 [...]
√ 양천경찰서 경찰들이 수사 과정에서 피의자를 고문했던 사실 드러나 충격(6.16). 국가인권위는 직권조사를 통해 22명의 피해자에 대해 차량 안과 CCTV 사각지대에서, 날개꺾기, 재갈물리기, 구타 등 경 [...]
이 책은 작년 4개월 동안 한겨레21에 ‘노동OTL 시리즈’로 연재되었던 기사들이다. 기자들이 한 달 간 소위 ‘위장취업’의 경험을 쏟아 낸 결과물이다. '식당 아줌마'라 불리는 여성노동자들의 노동 [...]
난리가 아닙니다. 참여연대가 천안함 사건과 관련하여 보다 명확한 진실규명을 위해 유엔 안보리에 서한을 보냈다는 소식에 정부와 사이비언론사들과 전쟁광들이 참여연대를 비난하기에 급급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일 [...]
1963년 6월 11일, 팃쾅둑(Thich Quang Duc)이란 불교 승려가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그는 베트남 사이공의 번잡한 거리 한가운데서 가부좌를 한 채 자기 몸을 불살랐다. 몸이 타들어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