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의 만화사랑방] 21세기 대~한민국은 그림자정부
국무총리실 산하 기관에서 민간인들을 사찰하고 생활을 무너뜨리고 있다는 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곳곳에서 국가가 국민을 감시하는 모습이 속속 드러나고 있어요. 국민이 무슨 로벗트도 아니고 정부가 하라는 대로 해 [...]
국무총리실 산하 기관에서 민간인들을 사찰하고 생활을 무너뜨리고 있다는 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곳곳에서 국가가 국민을 감시하는 모습이 속속 드러나고 있어요. 국민이 무슨 로벗트도 아니고 정부가 하라는 대로 해 [...]
√ 백혈병과 뇌종양 등 직업병에 걸린 노동자들이 산업재해 신청을 하지 않도록 돈으로 회유한 삼성에 대해 유족 및 피해노동자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한 목소리로 규탄(7.12).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
7월 7일 홍대 앞 ‘작은 용산’이라고 불리는 두리반에 반가운 손님이자 무자비한 개발에 맞서 함께 싸우는 동지인 팔당 주민들이 왔다. GS건설에 맞서 영세상가세입자의 권리를 요구하며 6개월째 점거농성을 하고 [...]
유니세프; 아동 친화적인 학교(child friendly schools) 유니세프는 권리에 기반하고, 아동 친화적인 교육 체제와 학교 구조를 개발했다. 이 구조는 “모든 아동을 포괄하며 모든 아동에게 건전 [...]
최근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둘러싸고 ‘내전’ 비슷한 것이 시작됐다. 입만 열면 사랑의 대상이라고 말하던 아이들에게 전쟁을 선포한 어른들과 그 어른들의 애독지가 나서서 아이들더러 ‘홍위병’ 운운한다. 사실 홍위 [...]
18평 반지하 빌라에 살던 시절, 행인들 덕에 창문도 제대로 열어놓지 못한다며 투덜대시던 어머니는 급기야 동네의 3층 빌라로 이사를 가셨다. 군대에 가 있던 아들도 모르게 이사를 가신 통에 제대하고 집을 찾 [...]
<글쓴이 주> 지난 6월 28일 국가인권위원회 전원위원회에서는 김태훈 비상임위원의 제안으로 '북한주민의 자유로운 정보 접근에 관련 권고안'이 논의되었다. 김태훈 위원이 제출한 의안은 "통일부장관 [...]
√ 야간집회 금지조항 효력 상실하면서 대검찰청은 야간집회 위반자에 대한 공소취하 지시(6.30), 그러나 야간집회 금지 조항으로 재판받는 1100여명 중 공소취하 해당자는 100여명에 불과. 나머지는 공무집 [...]
또 다른 강시입니다. 교육계에서 사라졌던 말 많은 일제고사유령이 떠돌고 있습니다. 학력평가를 한다는 뜻과 달리 초등학교부터 성적점수에 열중하게 하고 학교서열화, 사교육 조장의 부조리로 전인교육과 공교육, 창 [...]
나는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굉장히 좋아한다. 특히 일본에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들을 보면 거의 사족을 못 쓴다. 흔히들 말하는 ‘오타쿠’ 이다. 어떤 한 분야에 꽤나 심하게 열중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