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로 물구나무] 알바지옥 탈출구는 어디에?
21세기,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20대 청년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대화의 주제는 바로 ‘취업’이다. ‘뭐 먹고 살지?’, ‘일단 토익 점수부터 올리고.’, ‘대기업에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등의 문 [...]
21세기,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20대 청년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대화의 주제는 바로 ‘취업’이다. ‘뭐 먹고 살지?’, ‘일단 토익 점수부터 올리고.’, ‘대기업에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등의 문 [...]
사실 이 책은 그리 딱 손에 잡혔던 책은 아니다. 책을 사고도 한동안 책꽂이에 조용히 전시해 두고 있었던 책이다. 그러다 처음 책을 잡고 보면서는 조금 불편했던 책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그녀’들의 이야기 [...]
MB 정권 출범 이후, 국가인권위를 말하다’ - 현병철 위원장 취임 1년, 국가인권위 활동 평가 토론회 - □ 일시 - 날짜: 2010년 7월 14일(수) 2시-6시 - 장소: 인권위 11층 배움터 □ [...]
막차가 끊길락 말락 아슬아슬한 시간. 이제 집에 돌아가야 하는데, 술을 먹은 나는 정신이 알딸딸하다. 이런 상황이 몇 차례 있었지만 나는 대부분 집에 기어코 들어갔다. 나는 목적지인 집이 어디 있는지 알고 [...]
2주전 재단 사람 행사로 두리반에 갔을 때 정말 오랜만에 정겨운 사람들을 만났다. 2000년부터 인권운동사랑방 내 청년모임 ‘꿈꾸는 사람’에서 활동했던 활동가들이 여전히 청년의 모습으로 막걸리를 마시고 있던 [...]
7월에는 ‘내 인생의 보양식’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어느 선배가 나를 보신탕집에 데려갔는데. 나는 반려견을 키운지 14년차......... 강아지들은 후각이 발달해서 사람들이 밖에서 뭘 먹고 들 [...]
안녕 하세요? 지난 6월 사람사랑을 통해 돋움 활동가가 되었음을 알린 녹차입니다. (꾸벅~꾸벅~) 저는 작년 12월 말 경에 사랑방 자원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자원 활동을 시작 한 때나, 돋움 활동을 시작 [...]
나는 너를 사랑했다 라는 말, 전혀 어색하지 않지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중국어로는 이 문장을 표현할 수 없어요. “나는 너를 사랑해”라는 말은, 잘 알려져 있다시피 중국어로 “워아이니(我愛你)”입니다.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