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청소년=쯧쯧쯧?] 상식선을 넘어서면 무엇이 보일까?
10대의 성, 비행이거나 폭력이거나 둘 다 거나 웃지 못할 농담으로 글을 열어볼까 한다. 올겨울, 보수단체들이 서울학생인권조례안의 차별금지 항목 중 유독 ‘성적지향’을 문제 삼고 조례를 흔들어댔을 때, 많 [...]
10대의 성, 비행이거나 폭력이거나 둘 다 거나 웃지 못할 농담으로 글을 열어볼까 한다. 올겨울, 보수단체들이 서울학생인권조례안의 차별금지 항목 중 유독 ‘성적지향’을 문제 삼고 조례를 흔들어댔을 때, 많 [...]
19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반 사이에 학생운동 내에서 ‘진심’이라는 말이 잠깐 유행했던 적이 있다. ‘진심은 서로 통하게 되어 있다더라. 이것은 내 진심이다. 진심을 믿어 달라.’라는 호소. 내 기억 [...]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권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은입니다 ^^ 아직 활동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부끄러운 새내기 자원활동가이지만 사랑방에게 러브레터를 써보려고 하니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제가 처음 인권운 [...]
감옥에서 -홍이..^^*- 홍이(돋움활동가) 사랑방 친구들의 제안(?)을 받고 오홋...!! 그거 좋겠다!!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으나 도통 어떤 이야길 적으면 좋을까... 고민입니다..!! [...]
4월에는 ‘내 인생의 봄바람’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돌진 #1. `봄바람` 하면 중학교 2학년 때 그 바람을 잊을 수 없다. 이제 막 겨울이 끝나갈 무렵이었는데, 친구들과 동네를 거닐던 중 얼굴을 스 [...]
강정에서 본 두 얼굴 명숙(상임활동가) 보고 싶지 않은 탐욕의 얼굴 구럼비를 앞에 둔 짙푸른 바닷물이 출렁이는 바다 한가운데, 부표에 A라고 쓰여 있고, 조금 더 가면 B라고 써 있는 말뚝 같 [...]
비순환 무한소수 영훈 (영화제 자원활동가) http://old.sarangbang.or.kr (전략) 앞에서도 말했듯이 ⅓은 0.333...이다. 이처럼 3이라는 숫자가 반복해서 나오는 것을 & [...]
후원인들의 자발적 모습~ 한밀 님과의 인터뷰 후원인 인터뷰를 하고자 후원인 명단을 뚫어져라 쳐다보던 중, 눈에 띄는 이름들이 몇몇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최근에 후원을 시작해주신 한밀 님과 이야 [...]
1. 상임돋움활동가들, 봄 나들이 갔어요^^ 해마다 2~3월에는 상임돋움활동가들이 고민도 나누고 마음도 푸는 상임돋움 모꼬지를 간답니다. 그런데 올해는 사랑방 사무실 옮기느라 바빠서 모꼬지를 가지 못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