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참사 500일, 이제'라도' 인권할 시간
지난 7월 11일, 천도교 수운회관에서는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 추진단 전체회의가 열렸다. 세월호 참사의 희생자 가족을 포함해, 4.16인권선언을 함께 만들어가는 풀뿌리토론의 취지에 공감하는 [...]
지난 7월 11일, 천도교 수운회관에서는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 추진단 전체회의가 열렸다. 세월호 참사의 희생자 가족을 포함해, 4.16인권선언을 함께 만들어가는 풀뿌리토론의 취지에 공감하는 [...]
2015년 7월 27일 이주노동자들이 '이주노조 설립필증 촉구를 위한 농성투쟁'에 돌입했다. 이주노조 창립 10년, 그리고 대법원에 의해 이주노조 설립신고 반려는 부당하다는 승소 판결을 받은 지 1달만의 일 [...]
2012년부터 시작된 강정생명평화대행진이 올해 4번째를 맞이했다. 7월 27일 제주시청에서 출발해 동쪽과 서쪽으로 나누어 걸음을 이어온 행진단이 해군기지 반대 투쟁 3천일을 앞둔 8월 1일 강정마을에 모였다 [...]
[편집인 주]세상에 너무나 크고 작은 일들이 넘쳐나지요. 그 일들을 보며 우리가 벼려야 할 인권의 가치,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는 무엇인지 생각하는게 필요한 시대입니다. 넘쳐나는 '인권' 속에서 [...]
9번째 4.3평화인권마당극제가 8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3일간 제주 4.3평화공원 일대와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 이루어진다. 벌써 9번째라니... 육지생활을 시작하기 전 제주에서 마지막으로 진행했던 [...]
“그들의 소망은 문명의 가장 오래된 제도 중 하나로부터 배제되어 고독함 속에 남겨지지 않는 것이다. 그들은 법 앞에서 동등한 존엄을 요청하였다. 연방헌법은 그들에게 그럴 권리를 부여한다.” 2015년 6 [...]
가관입니다. 이명박 정권은 삽질정책으로 4대강을 ‘녹조라떼’로 만들어 놓고서는 국민세금으로 그 뒷감당을 국민들에게 떠넘겨놓더니 박근혜 정권은 이제 더 빨아먹을 세금이 없어 그런지 다시 삽질정책에 혈안이 되 [...]
4.16연대 상임운영위원인 박래군 인권활동가가 구속됐다. 세월호 참사 1주기 기간 열린 추모집회에 대해 경찰은 집시법 위반, 일반교통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를 들며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그리고 지난 16일 [...]
7월 6일 이탈리아 소프트웨어 기업 ‘해킹팀’의 내부 자료가 유출되면서 국정원의 컴퓨터, 스마트폰 불법 감청 의혹이 일었다. ‘해킹팀’의 자료에 따르면 국정원은 2012년부터 2015년까지 6차례에 걸쳐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