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500일, 이제'라도' 인권할 시간
지난 7월 11일, 천도교 수운회관에서는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 추진단 전체회의가 열렸다. 세월호 참사의 희생자 가족을 포함해, 4.16인권선언을 함께 만들어가는 풀뿌리토론의 취지에 공감하는 [...]
지난 7월 11일, 천도교 수운회관에서는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 추진단 전체회의가 열렸다. 세월호 참사의 희생자 가족을 포함해, 4.16인권선언을 함께 만들어가는 풀뿌리토론의 취지에 공감하는 [...]
지난 7월 21일에는 인권운동장에서 주최하는 ‘파티’가 열렸습니다. 2015년 상반기를 돌아보고 남은 하반기도 잘해나갈 수 있도록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여러 사람들이 모여 [...]
요즘 국정원 해킹프로그램으로 인해 시국이 시끌시끌 합니다. 국정원이 국민을 상대로 스마트폰, 메일, 컴퓨터 등을 해 짚고 다시면서, 뭘 하는지 감시하는 일이 어디 한두 해 일이겠습니까만, 카카오톡 검열 등 [...]
비가 왔지만 바다 내음이 그 까짓껏~ 하며 바다 속으로 비의 냄새도 소리도 품었다. 바다 내음처럼 월담의 엠티도 빡센 회의와 궂은 날씨 정도는~ 하며 상반기 평가와 하반기에 어떻게 활동할지를 진지하게 그러나 [...]
민선, 호연 활동가가 남미 여행에서 돌아왔어요 6월 중순에 남미로 여행을 떠났던 민선, 호연 활동가가 1달 만에 돌아왔습니다. 퀴어 퍼레이드 때는 이과수 폭포에 뜬 무지개 사진도 보내줘서 사랑방 사람들의 [...]
이번 후원인 인터뷰는 2012년 민변 상근과 함께 사랑방 후원을 시작하신 김종보님입니다. 대한문 쌍용차 농성장에서 집회시위자유 쟁취를 위한 변호사들의 집회 때, 질서유지인 어깨띠를 하고 방해하는 경찰을 막아 [...]
6월 중순부터 4주 동안 브라질과 페루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랜 시간 사랑방 활동을 함께 했던 괭이눈과의 인연 덕이었어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2년 동안 일을 하게 된 괭이눈에게 그곳에 있는 사이 꼭 놀러 [...]
서울대학교는 학교 셔틀버스 외에도 학교 안으로 시내버스가 진입하고 있고, 학생들에게 셔틀버스와 시내버스는 중요한 통학수단입니다. 최근 서울대학교 장애인권동아리에서는 서울대학교 내외부를 운행하는 저상버스 운행 [...]
<성 명> 이성호 후보자는 인권위원장의 적임자가 아니다 - 청문회에서 인권위의 독립성, 인권현안 해결의지 등도 보이지 않아 적임자가 아닌 인권위원장 후보자를 채택한 점에 유감 ICC 등급심사에서 [...]
인권은 언제 우리의 삶으로 다가오나? 인권은 개인에게 어떤 말인가? 서러운 경험을 내가 못난 탓이지 하며 마음속으로만 삭히다가 인권의 언어로 만났을 때 내 탓이 아님을, 우리 사회가 바꾸어야 할 문제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