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간행물
□ 함께 가는 여성 9월호-한국여성민우회(269-5763) ·주요내용:매매춘알선, 그 실태와 진단/방송비평·드라마에 나타난 부부간 언어구도 분석/방송비평·제2회 동아시아여성포럼 '환경과 개발' 워크
□ 함께 가는 여성 9월호-한국여성민우회(269-5763) ·주요내용:매매춘알선, 그 실태와 진단/방송비평·드라마에 나타난 부부간 언어구도 분석/방송비평·제2회 동아시아여성포럼 '환경과 개발' 워크
노사관계개혁위원회(노개위)의 노동법 개정 최종안 발표 시안을 앞두고 교사의 노동기본권 보장 확보를 위한 요구와 이를 저지하려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의 막바지 힘겨루기가 진행되고 있다. 노개위에서는 지 [...]
지난 7일 발생한 이기순(44) 씨 살인사건의 범인이 한국 근무 3주째인 미군 사병 무니치 에릭 스티븐(22.미군 제2사단 2여단 보병) 이병이라고 밝혀지자, 「주한미군범죄 근절을 위한 운동본부」(상임대표 [...]
이 보고서는 지난 8월초 불처벌 문제에 대한 전문가 반 보벤 교수가 유엔인권소위에 제출한 것이다. 과거청산 문제에 대한 세계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여기에 싣는다.【편집자주】 인권과 인권관련 [...]
□ 신노사 관계 구상과 노동법 개정 투쟁의 방향 ·일시:9월14일(토) 오후 2시-오후6시 ·장소:서울대 경영대 국제회의실(서울대 정문에서 5분거리) ·내용:신노사관계 구상의 배경과 의미(채만수)/노동법 [...]
올해로 7번째를 맞는 '민주화운동 명예회복 및 민족민주열사·희생자 합동추모제'가 16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추모제 기간에 준비되는 영정은 모두 2백67인. 5·18특별법이 제정되고 전직대통령이 재판을 받 [...]
연세대 사태로 지난 8월 21일 김종희(20) 상경이 숨진 데 이어 9일 두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숨진 학생은 김하영(영남대 문화인류학과 3) 씨로 14일 쓰러진 이후 뇌사상태에 빠졌다가 결국 소생하지 못 [...]
연세대 사태이후 총기사용 발언을 비롯한 일련의 변화는 공권력의 범위와 권한 등에 대한 논란을 불러오고 있다. 79년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법집행 공무원의 윤리강령'은 경찰관을 비롯한 법집행 공무원이 지켜야 [...]
최근 잇따른 경찰의 총기사고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은 11일 경찰의 공권력 남용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전국연합은 "경찰의 무도한 공권력 남용행위는 연세대 사태 이후 [...]
경찰력이 강해지고 있다. 아무렇지 않게 총기를 사용하는 것을 비롯해, 정부의 의도에 맞춰 경찰력은 거칠 것 없는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 당연히 국민의 기본권은 점차 위축되고 있다. 10일 오후 여의도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