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여성기금 철회·국가배상 요구
95년 제4차 북경세계여성대회가 열린 이후 여성대회에서 채택된 행동강령의 이행을 점검하기 위한 제2차 동아시아 여성포럼이 한국여성 NGO 위원회(공동대표 이연숙 등) 주최로 지난 22-24일, 서울 타워호텔 [...]
95년 제4차 북경세계여성대회가 열린 이후 여성대회에서 채택된 행동강령의 이행을 점검하기 위한 제2차 동아시아 여성포럼이 한국여성 NGO 위원회(공동대표 이연숙 등) 주최로 지난 22-24일, 서울 타워호텔 [...]
<19일> 최규하 대통령이 하야 이유에 대해 ‘군의 광주 무력진압에 대한 책임’이라고 밝힌 녹음테이프 발견/박일룡 경찰청장, 경찰에 대항하는 폭력시위에 대해 총기사용 불사 밝혀/빵값 인상에 반발 [...]
연세대 사태(국보법 36명 포함) 462명 합계 570명
한총련 탄압을 알리는 유인물을 배포하려던 시민 민윤제(31) 씨가 성남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에게 권총으로 위협을 당하며 연행되었고, 이에 항의하는 성남연합 회원 등이 함께 연행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 [...]
정보화 사회라 불리는 지금, 컴퓨터 통신을 통한 ‘전자민주주의의 가능성’까지 이야기되는 시점에서 오히려 국내에서는 컴퓨터 통신상의 검열문제로 인해 ‘표현의 자유’ 침해가 커다란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 [...]
연세대 진압작전이 끝난지 나흘이 지났다. 연일 부상당한 전경들의 이야기와 연세대가 입은 피해액 등이 보도되고 있지만 이번 사태의 가장 큰 희생자인 학생들이 당한 피해의 내용은 전혀 일반에게 알려지지 않고 있 [...]
25, 26일 서울대 호암관 삼성컨벤션센타 2층에서 열리는 맥브라이드 라운드 서울대회에서 아시아독립비디오 한마당과 아시아 지역 독립영화인들의 연대를 위한 워크
일시: 24일(토) 오후 3시 장소: 명동성당
한총련 사태를 계기로 과거로 회귀하려는 김영삼 정권의 보수극우 움직임이 노골화되고 있다. 극우논리가 판을 치는 현 상황을 기다렸다는 듯, 오랜 민주화 투쟁을 통해 얻어낸 민주적 기본권마저 도로 빼앗으려는 시 [...]
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은 22일 한총련 해산과정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해 숨진 김종희 이경의 죽음에 조의를 표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부당국과 언론의 한총련에 대한 이성을 잃은 무차별 강경 대응은 수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