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일지
20일 ·약사 558인 시국성명 ·불교 비상시국회의 ·부산여성선언 발표 ·부산진구 주민 222인 선언 ·충북 보통주부 620인 선언 ·서명교수모임, 시국대토론회 21일 ·범종교인 시국행진 22일 [...]
20일 ·약사 558인 시국성명 ·불교 비상시국회의 ·부산여성선언 발표 ·부산진구 주민 222인 선언 ·충북 보통주부 620인 선언 ·서명교수모임, 시국대토론회 21일 ·범종교인 시국행진 22일 [...]
한달 가까이 전국을 휩쓸고 있는 분노의 물결을 잠재울 묘안이라도 되는 듯 김영삼 대통령은 21일 가진 영수회담에서 노동법·안기부법 등 모든 정치현안에 대해 국회차원에서 해결방안을 모색하겠으며 파업주동자들에 [...]
21일 영수회담을 거치면서 노동법·안기부법의 해법이 여야간의 정치흥정에 맞겨지는 데 대한 각계의 우려가 주목된다. 영수회담을 통해 여야는 "노동법과 안기부법에 대한 논의를 국회차원에서 수렴해 나가겠다"고 밝 [...]
국제앰네스티 피에르 싸네 사무총장은 안기부법과 노동법 개정에 대한 항의서한을 20일 김영삼 대통령 앞으로 보냈다. 피에르 사무총장은 서한에서 "두 법안의 개정은 인권보호와 민주화 측면에서의 거대한 후퇴"라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최영도, 민변)은 북한 쌀 보내기와 관련해 서울지방검찰청으로부터 출석요구통지를 받았으나 이를 거부했다. 20일 서울지검 주성영 검사는 민변사무국장 백승헌 변호사에 대해 "남북 [...]
선거를 1년 정도 앞둔 96년 10월 14일 정부는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화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정보민주주의'와 '보편적 서비스' 개념을 포함한 내용을 발표하였다. 이러한 발표가 있은 지 불과 [...]
□ 22일(수) 양한용(폭력행위처벌에관한법률위반 등) 오전10시, 11단독, 526호, 신건 □ 23일(목) 이성숙(국보법) 오전10시, 8단독, 522호, 선고 배태연외 4인(폭력행위처벌에관한법률위 [...]
"총파업투쟁 이대로 끝나는가." 한국노동운동사에 유례가 없는 전국적 총파업투쟁이 24일만에 민주노총의 전술변화에 따라 소강국면으로 전환된 가운데, 민주노총과 범민주세력이 날치기로 촉발된 '악법철폐와 민주기본 [...]
오늘 열리는 4자 영수회담에 온 국민의 촉각이 곤두서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과 범국민대책위원회는 날치기 통과된 노동악법과 안기부법의 전면 무효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등은 "김영삼 대통령과 신한국당이 [...]
주한미군범죄 근절을 위한 운동본부(상임대표 전우섭 목사)는 20일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장좌리 주민 17명이 국가를 상대로 74년 주한미군에게 강제 공여된 토지에 대한 환매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제기했다고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