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21세기 동아시아 평화와 인권 국제학술대회
아래 두 사람의 글은 1주제와 2주제에서 발표됐으나, 대만의 백색테러에 대한 증언이어서 여기에 모아 소개한다<편집자주>. ◎ 임서양 (대만대표단 단장) 국공내전에서 패배해 대북으로 천도한 국 [...]
아래 두 사람의 글은 1주제와 2주제에서 발표됐으나, 대만의 백색테러에 대한 증언이어서 여기에 모아 소개한다<편집자주>. ◎ 임서양 (대만대표단 단장) 국공내전에서 패배해 대북으로 천도한 국 [...]
강제철거 때마다 끊이지 않고 이름이 등장하는 철거용역업체 적준(현 다원건설)이 지난 5월 서대문구 남가좌동 제7구역 재개발 현장에도 강제철거에 동원됐던 사실이 드러났다. 다원건설은 올해 초 용산구 도원동에서 [...]
정부의 양심수 관련 정책에 실망한 재야․시민단체 대표들이 정부의 정책변화와 양심수 석방을 위한 공동대책위를 구성했다. 26일 오후 6시 향린교회에서는 권영길, 이갑용 등 각 재야․시민단체대표 80여명이 참 [...]
26일 오후 12시 서울역 광장에선 ’경제파탄의 주범 재벌총수 퇴진과 실효성있는 고용․실업대책 등을 촉구하는 범국민 서명운동 발대식’이 개최됐다. 「고용․실업대책과 재벌개혁 및 IMF대응을 위한 범국민운동 [...]
◎ 제국주의와 성폭력 -후지메 유키(대판외국어대 교수) 미군에 의한 일본여성 강간 사건은 점령 직후부터 빈발한다. 점령 1개월 동안 전국에서 강간당한 여성은 최소 3천5백명을 넘고 있다. 그러나 연합국총사 [...]
◎ 국가폭력과 여성체험- 제주 4․3을 중심으로 - 김성례(서강대 교수) 50년전 제주도에서 일어난 4․3사건은 반공규율체제의 확립에 단초가 되는 사건이다. 당시 토벌대에 의한 여성의 수난은 집단강간과 [...]
교도당국이 지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포화상태의 구치소에 그대로 방치해, 비인도적 처우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지난달 말 부산․울산 조직사건(이른바 ‘한민전 영남위원회’ 사건)으로 구속된 홍정련 씨와 이은 [...]
청소년 스스로 제작하고, 청소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다룬 고딩영화제가 지난 14일부터 예술극장 활인기획에서 진행됐다. 컴퓨터 통신상의 은어인 고딩(고등학생)을 제목으로 내세운 이번 영화제는 그동안 제도권내에 [...]
‘21세기 동아시아 평화와 인권’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대회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제주에서 진행됐다. 냉전과 미국의 영향 아래 참혹한 인권유린을 경험한 한국, 대만, 일본(본토), 오키나와 등 4개 지 [...]
◆ 8월 17일(월) 광주 인권지기,ꡒ5․18 헌정파괴범과 정치권 뇌물수수자들은 조건 없이 사면하면서, 준법서약을 빌미로 양심수 455명 중 361명을 가두는 현 정부 규탄“ 성명 발표 ◆ 8월 1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