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에게 필요한 건 보호가 아닌 권리
두 달 전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탈북 모자의 죽음이 전해졌다. 복지 사각지대의 문제가 다시 제기되고, 탈북민에 대한 지원정책 점검도 요구되고 있다. 정부와 국회는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서겠다고 한다 [...]
두 달 전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탈북 모자의 죽음이 전해졌다. 복지 사각지대의 문제가 다시 제기되고, 탈북민에 대한 지원정책 점검도 요구되고 있다. 정부와 국회는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서겠다고 한다 [...]
사람사랑 2019년 8월 294호 <표지 설명>
2019년 인권운동사랑방 상반기 회계감사 보고서 인권운동사랑방 재정관련 업무규정에 의거하여 감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보고합니다. 1. 개요 ○ 감사대상 기간 : 2019년 1월 1일~ 2019년 6 [...]
어쓰 일본 영화에 빠져 살던 중학생 시절이 있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이누도 잇신, 츠마부키 사토시, 우에노 주리, 주로 긴 문장형의 제목, 살짝 필터를 끼운 듯 희뿌연 색감, 슬랩스틱과 말장난. 생각해보 [...]
우리공화당 광화문 점거, 혐오와 폭력이 문제다 (7.4) 우리공화당(전 대한애국당)이 광화문 광장에 천막을 설치하고 농성을 해왔습니다. 서울시는 불법적인 천막설치라며 행정대집행을 통해 강제 철거를 집행했 [...]
5일 대안적 산업안전보건법과 재난참사 피해자의 권리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내에서 대안적 산업안전보건법 체계를 고민하는 '산안법 다시보기 모임'과 노란리본인권모임이 만났습니다. 노동자를 존중하지 않는 현 [...]
7월 24일 국회에서 집시법 11조 토론회가 있었다. 토론문을 준비하며 2016년 박근혜 퇴진 촛불집회에서 처음 청와대 100미터 앞에 다다른 날 “그토록 오고 싶었고, 이곳에 오기까지 많은 수모를 당했다” [...]
선거 시기가 아니더라도 혐오로부터 자유로운 일상을 살아갈 수 있어야 하지만, 오히려 늘어나는 정치인들의 혐오발언은 일상의 평등을 위협하고 있다. 내년 4월이면 21대 총선이 치러진다. 내년 총선은 이전의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