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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 무원칙·밀실인선 규탄집회>

신윤동욱의 인권이야기

주간인권흐름 (2001년 9월 24일 ∼ 10월 8일)

"노동과 복지는 권리다"

<논평> 1천5백명 양심수를 위하여

인권위원 인선, "투명하게 하라"

아프가니스탄, 20여 년의 고통

항명죄 - 실정법의 벽은 높았다

"밀실 인선 지겹다" 1인시위 돌입

어느 청송 출소자에 대해 '짜고 치는'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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