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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사 녹화사업에 자살로 항거

미군, 사과하랬더니 물대포 쏴

<논평 : '붉은 악마'를 부추기지 말라>에 부쳐

인천지역, 택시가 운행을 멈췄다.

『'위안부'가 아니라 '성노예'이다』

"최저임금 현실화하라"

월드컵에 교과서 내용도 좌지우지

발전노조 이호동 위원장 연행

월드컵 4강 전날, 때아닌 공권력 투입

이창조의 인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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