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먹었소(2015년 5월)
3년만에 다녀온 상임돋움엠티 지난 4월 4~5일에 춘천으로 상임돋움활동가 엠티를 다녀왔습니다. 2012년 겨울 영종도 이후로 3년만에 간 상임돋움엠티였어요. 뭐가 그리 바빴던 걸까요? 물론 2013년에는 2 [...]
3년만에 다녀온 상임돋움엠티 지난 4월 4~5일에 춘천으로 상임돋움활동가 엠티를 다녀왔습니다. 2012년 겨울 영종도 이후로 3년만에 간 상임돋움엠티였어요. 뭐가 그리 바빴던 걸까요? 물론 2013년에는 2 [...]
그의 첫인상은 미소가 먼저 떠오릅니다. 입을 크게 벌리지는 않지만 은은하게 번져 나오는 미소가 그의 매력이거든요. 사랑방에서 자원활동을 하는 그는 인권연극도 하고 인권교육도 하며 세상과 만나고 있습니다. 자 [...]
ㅁ 내 인생의 대타라... 큰 맘 먹고 대타를 자처했던 적은 고3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였다. 쉬는 시간에 샤프심 사러 문방구 가던 길, 무단횡단을 하기 위해 부랴부랴 뛰던 나를 쫓아오다 친구가 넘어졌 [...]
<월담> 소모임, ‘인간의 조건’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반월시화공단 노동자들을 만나고 조직하는 월담 활동을 더 깊이 고민하고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싶은 자원활동가들이 모여 <월담> 소모 [...]
인권침해감시활동에 대한 사랑방 활동가들의 벌금선고 확정 야간시위 위헌제청 건으로 오랫동안 미뤄져 있던 2008년 촛불시위 재판이 재개되었습니다. 당시 인권침해감시활동을 했던 사랑방 활동가에 대한 항소심 재 [...]
[인권오름]의 기사들은 <배워서 남주자>라는 잡지에 실리기도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 읽기와 글쓰기 활동을 하는 후원인 김경희 선생님을 만나면, <배워서 남주자>에 실린 [인권오름] [...]
ㅁ 저의 삼시세끼는 점심과 저녁, 그리고 밤으로 이루어집니다. 잠들기 4시간 전부터는 음식 섭취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문득 들었었는데, 전 잠들기 직전까지 마시고 먹는 경우가 다반사에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