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내 인생의 가뭄
승은 형식 파괴! 가뭄이란 주제로 시 한수 써본다. 지금 서울은 ‘마른 장마’ 가운데 있다. 습도가 장마기간에 비해 아주 조금 높을 뿐, 하늘은 높고 가끔 바람이라도 불면 시원하다. 비가 올듯 말듯 애간장 [...]
사랑방의 한달(2015년 7월)
월담 소모임, 시화공단에 대해 함께 공부하는 시간을~ 이번에는 <시화공단과 노동자들, 2007년>라는 책으로 세미나를 했어요. 조성 배경 부분 반월공단이랑 비슷한데, 반월공단과는 다른 특징들이 [...]
밥은 먹었소(2015년 7월)
3개월 동안 사랑방 식구로 함께 생활했던 ‘형근’ 환송회를 했어요 제천 간디학교 사회단체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방에 왔던 은형근 님이 3개월의 시간을 잘 보내고 학교로 돌아갔습니다. 누구나 문턱 없이 [...]
메르스 유행이 종식됐다는 공식 발표를 듣게 되면 가장 행복할 듯
6월은 메르스의 달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합니다. 전염병은 인권에서도 매우 중요한 주제인데 사랑방에서 별로 고민을 많이 나누지 못했어요. 마침 후원인 중에 메르스와 관련된 일을 하게 된 황승식 님이 있 [...]
내 인생의 '외국어'
바람소리 안산역에서 선전전을 하다보면 이주노동자들을 많이 만납니다. 중국, 베트남,방글라데시, 네팔,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사람들을 만나게 되지요. 전 할 줄 아는 언어가 한국어뿐이라 참 답답합니다. 그럼에도 [...]
사랑방의 한달(2015년 6월)
5월 자원활동 정기모임에서 총파업을 주제로 이야기 나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