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먹었소(2015년 2월호)
든든한 기운 나눴던 시간 오랜 지기에서 이웃단체 활동가로 곳곳에서 자주 만나는 인권재단 '사람' 박래군 활동가의 반가운 제안으로 1월 26일 조촐하게 신년회를 겸해 함께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인권운동사랑방 [...]
든든한 기운 나눴던 시간 오랜 지기에서 이웃단체 활동가로 곳곳에서 자주 만나는 인권재단 '사람' 박래군 활동가의 반가운 제안으로 1월 26일 조촐하게 신년회를 겸해 함께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인권운동사랑방 [...]
이번 사람사랑 후원인 인터뷰를 위해 누구에게 연락할까 고민하던 중, 사랑방 후원도 하시면서 사람사랑을 꼬박꼬박 챙겨보신다는 사랑방 모 돋움활동가의 어머니 생각이 났습니다. ◇ 본인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 [...]
ㅎㅊ 헌법....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다. 학교에서 헌법이 어떻게 만들어진 건지 배운 적도 없고(정규교육과정 어이없음... 가르쳐주질 않음..) 헌법이 내 삶에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해보지도 않았다는... [...]
12월 자원활동 모임은 무지개 농성장에서 12월 8일 자원활동 모임이 있던 날, 사무실이 아닌 서울시청에 하나 둘 모여든 우리들... 바로 무지개 농성에 함께 하기 위해서였지요. 동성애 혐오세력들에 굴복하면 [...]
밥상을 풍족하게 할 김장 담궈 12월 19일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와우산 식구들 함께 모여 김장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모여 2000년대를 풍미했던 가요와 팝송을 노동요라고 틀어놓고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으로, 그늘이 드리운 채 맞은 새해입니다. ‘법’을 다루는 업을 가진 이계수 님을 떠올린 이유입니다. “법 논리를 뚫고 나아갈 인권들”은, “87년 헌법체제의 사실상의 파탄” [...]
이번 후원인 인터뷰는 예전에 인권영화제 자원활동가로 사랑방 활동을 함께 했던 정여은 님을 만났습니다. 지금도 영상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인권영화제 번역 활동도 하고 있답니다. 다시 사랑방에서 볼 수 있기를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