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인권으로 읽는 세상
우리공화당 광화문 점거, 혐오와 폭력이 문제다 (7.4) 우리공화당(전 대한애국당)이 광화문 광장에 천막을 설치하고 농성을 해왔습니다. 서울시는 불법적인 천막설치라며 행정대집행을 통해 강제 철거를 집행했 [...]
우리공화당 광화문 점거, 혐오와 폭력이 문제다 (7.4) 우리공화당(전 대한애국당)이 광화문 광장에 천막을 설치하고 농성을 해왔습니다. 서울시는 불법적인 천막설치라며 행정대집행을 통해 강제 철거를 집행했 [...]
5일 대안적 산업안전보건법과 재난참사 피해자의 권리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내에서 대안적 산업안전보건법 체계를 고민하는 '산안법 다시보기 모임'과 노란리본인권모임이 만났습니다. 노동자를 존중하지 않는 현 [...]
7월 20일에 열린 3/4분기 총회에서 몽의 신입활동가 교육 결과보고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3월부터 상임활동을 시작한 몽은 3개월의 신입활동가 교육 기간에 대한 소회와 함께 사랑방 운동원칙선언 [...]
기후위기, 귀촌, 반려동물, 고양이, 혼자 사는 삶 등 오늘날을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한번쯤 관심 가져봤을 키워드의 중심에서 삶을 구축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는 인터뷰였습니다. 세상이 바뀌기만을 기다리기 [...]
대용 지각자의 덕목은 나의 지각에는 송구함을, 타인의 지각에는 너그러움을 갖추는 일이다. 그리고 이 덕목은 경험이 반복되고 쌓일 때 갖춰진다. 난 갖추었다. 어쓰 늦잠으로 지각하는 일에 대한 불안이 너무 [...]
남성문화에 면죄부를 줬다 (6.7) ‘故 장자연 사건’에 대해 재조사해 온 검찰 과거사위가 재수사 권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과거사위의 이런 결정은 여성에 대한 대상화, 성착취, 폭력을 통해 남성연대를 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