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인사
‘그들은 나이 먹는 것을 축하하지 않고, 나날이 진보하는 것을 축하한다.’ 어떤 왕국의 조그만 마을에 한 남자가 흘러들었다. 남자는 그 마을이 맘에 들어 조그만 집을 사들여 살기 시작했다. 그러나 마을 사람 [...]
‘그들은 나이 먹는 것을 축하하지 않고, 나날이 진보하는 것을 축하한다.’ 어떤 왕국의 조그만 마을에 한 남자가 흘러들었다. 남자는 그 마을이 맘에 들어 조그만 집을 사들여 살기 시작했다. 그러나 마을 사람 [...]
이번 달 인터뷰는 부산에 살고 학교에서 사회 과목(교육학)을 가르치는 김정란 님입니다. 2009년이라고, 후원인 명부의 209번째 후원인께 무작정 전화를 걸었답니다. 아, 아직 사랑방 후원인이 2천 명을 넘 [...]
홍이, 프랑스 수련 유학 떠나다돋움활동가 홍이 씨가 잠시~ 프랑스로 수련유학을 떠났습니다. 가톨릭계 수련공동체에서 3개월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무사히 건강하게~ 수련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1. 12월 10일 2008 인권선언 운동 성황리~에 진행2008 인권선언 운동이 12월 10일 본행사를 진행하면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2시 기자회견, 4시 한마당, 7시 촛불문화제까지 약 500여명 [...]
1월에는 ‘2009년에 새해 계획은?”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이야기를 좀 더 명확하게 해야겠습니다. 우리의 말이우리의 무기이니 만큼 우리가 있는 위치에서 명확하고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풀어나갔으면 합 [...]
어느 분과 인터뷰를 해야 할까? 이번 년도 끝달에 인터뷰를 해야 하는 일숙은 잠깐 고민을 했습니다. 사실 상임회의 때에는 ‘나도 사랑방에 후원하니까 내가 나에게 할까요?’했는데 의외로 반응은 나쁘지 않았습니 [...]
명숙, 재영, 안식월 끝나고 복귀11월 안식월을 쓰던 명숙(한달), 재영(한달) 씨가 복귀했어요. 복귀가 무색할 만큼 자주 사무실에 나와 일하는 바람에 안식월 제도가 거의 유명무실해진 상황이랍니다.~
1. 2008 인권선언 운동으로 바쁜 나날~짧은 기간동안 캠페인 사업을 하다보니, 사랑방 많은 활동가들이 힘을 모아 인권선언 운동 진행하고 있어요. 2008인권선언 운동은 기념과 약속을 넘어 우리가 만들어야 [...]
12월에는 ‘나의 인권 선언”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걷고 싶다. 모든 사람에게 달릴 것을 강요하는 세상, 그 끝에 사람답게 사는 우리의 모습이 있지 않다는 건 이제 너무 분명한 것 같아.한 발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