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벌써 13년이나 후원을 했나요?”
이장규 님은 부인 김현진 님과 함께 1995년 3월부터 사랑방 후원을 시작했다. 사랑방이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해가 1993년이니 사랑방이 태어난 지 2년이 갓 지난 무렵부터 후원을 시작한 것이다. 현재 [...]
2008년 9월 밥은 먹었소
홍이 씨 돋움활동가로 입방했어요~반차별팀에서 활동해왔던 홍이 씨가 돋움활동가로 함께 일하게 되었어요. 말 줄임표가 많은 사람이지만, 마음 안에는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답니다. 활동하면서 마음 얘기를 함께 나 [...]
2008년 9월 사랑방의 한달
1. 여름엠티 다녀왔습니다.^^
사무실에서 눈길이 가는 것들
9월에는 ‘사무실에서 눈길이 가는 것들”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30대가 되면서 '식물'들이 좋아졌다.사무실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곳은 식물들...... 레마탄, 선인장, 황금죽 등...... 삭막하 [...]
‘개념’을 좀 잃어버리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 달에는 김정식 님을 만났습니다. 김정식 님은 금산 간디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인권 교사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사랑방 활동가들의 일상이 너무 무거워 보인다는, 그러니 가끔 ‘개념’을 잃어보는 것은 어떻 [...]
2008년 8월 밥은 먹었소
민선 씨, 상임활동가 입방했어요~7월 12일 2_4분기 총회에서 민선 씨가 만장일치로 상임활동가 입방을 확정했어요. ‘만선’이라는 별명처럼, 물고기를 가득 실은 배를 떠올릴 만큼, 풍요롭고 든든한 힘을 가진 [...]
2008년 8월 사랑방의 한달
1. 유성, 래군 연행7월 24일 새벽 촛불집회에서 경찰감시를 하던 중 유성 활동가가 경찰에 연행되었다가 48시간 후 풀려났어요. 또한 8월 2일 밤 기륭전자 노동자들과 함께 국회에서 연좌농성을 하던 박래군 [...]
내 인생의 우중산책
8월에는 “내 인생의 우중산책”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몸이 얼지 않고, 갈아 입을 옷 있고, 멀지 않은 거리에 쉴 터가 있으면즐겁지. 그렇지 않다면 우중은 두려운 곳이기도 해. 비는 내 뜻대로 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