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3년이나 후원을 했나요?”
이장규 님은 부인 김현진 님과 함께 1995년 3월부터 사랑방 후원을 시작했다. 사랑방이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해가 1993년이니 사랑방이 태어난 지 2년이 갓 지난 무렵부터 후원을 시작한 것이다. 현재 [...]
이장규 님은 부인 김현진 님과 함께 1995년 3월부터 사랑방 후원을 시작했다. 사랑방이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해가 1993년이니 사랑방이 태어난 지 2년이 갓 지난 무렵부터 후원을 시작한 것이다. 현재 [...]
홍이 씨 돋움활동가로 입방했어요~반차별팀에서 활동해왔던 홍이 씨가 돋움활동가로 함께 일하게 되었어요. 말 줄임표가 많은 사람이지만, 마음 안에는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답니다. 활동하면서 마음 얘기를 함께 나 [...]
1. 여름엠티 다녀왔습니다.^^
9월에는 ‘사무실에서 눈길이 가는 것들”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30대가 되면서 '식물'들이 좋아졌다.사무실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곳은 식물들...... 레마탄, 선인장, 황금죽 등...... 삭막하 [...]
이번 달에는 김정식 님을 만났습니다. 김정식 님은 금산 간디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인권 교사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사랑방 활동가들의 일상이 너무 무거워 보인다는, 그러니 가끔 ‘개념’을 잃어보는 것은 어떻 [...]
민선 씨, 상임활동가 입방했어요~7월 12일 2_4분기 총회에서 민선 씨가 만장일치로 상임활동가 입방을 확정했어요. ‘만선’이라는 별명처럼, 물고기를 가득 실은 배를 떠올릴 만큼, 풍요롭고 든든한 힘을 가진 [...]
1. 유성, 래군 연행7월 24일 새벽 촛불집회에서 경찰감시를 하던 중 유성 활동가가 경찰에 연행되었다가 48시간 후 풀려났어요. 또한 8월 2일 밤 기륭전자 노동자들과 함께 국회에서 연좌농성을 하던 박래군 [...]
8월에는 “내 인생의 우중산책”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몸이 얼지 않고, 갈아 입을 옷 있고, 멀지 않은 거리에 쉴 터가 있으면즐겁지. 그렇지 않다면 우중은 두려운 곳이기도 해. 비는 내 뜻대로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