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운동과의 연대 가능성 많다”
인권운동의 방향을 정립하고 학생운동진영과 인권운동단체간의 연대를 모색하기 위한 ꡐ인권운동 심포지움ꡑ이 서울대 법대 인권동아리 ‘사람세상’의 주관으로 23일 서울대 법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심 [...]
인권운동의 방향을 정립하고 학생운동진영과 인권운동단체간의 연대를 모색하기 위한 ꡐ인권운동 심포지움ꡑ이 서울대 법대 인권동아리 ‘사람세상’의 주관으로 23일 서울대 법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심 [...]
우리사회에 표현의 자유는 있는가?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민주와 진보를 위한 지식인연대 등 13개 사회단체가 마련한 ‘표현의 자유’에 관한 토론회가 9일 오후 2-6시 기독교회관 [...]
앞다투어 ‘문화의 옹호자’임을 자처하는 지방자치체들이 대규모 문화축제에 저마다 쏟아붓는 열성과 물량이 엄청나다. 이 가을, <한겨레> 문화면은 이렇게 탄성을 질렀다. “문화축제를 즐겨보세!” [...]
공안당국의 탄압, 국민들의 외면, 학생대중의 무관심 속에 위기를 맞고 있는 한총련. 이러한 학생운동의 위기를 극복하고 그 앞길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5일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공동대표 [...]
5.18 당시 계엄법 위반으로 처벌을 받았다가 지난 3일 재심을 통해 무죄를 선고받은 신종권(44․부산 내성중 교사) 씨는 “오랜 짐을 벗은 것 같아 기쁘다”는 말로 인터뷰를 시작했다. 신 교사는 영남상업 [...]
김영삼 대통령이 ‘추석전 사면’을 유보하면서도 “임기내 사면” 입장을 밝힌 데 대해 각계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다. 3일 「국민승리21(가칭)」(대표 권영길, 이창복)은 논평을 통해 “김 대통령의 ‘임기내 [...]
2일 김영삼 대통령이 “추석전 사면 불가”의 입장을 표명함에 따라 전두환․노태우 씨의 사면논의가 일단 주춤거리게 됐다. 그러나 전․노 사면에 반대해온 시민․사회단체들은 사면불가의 원칙을 계속 확인하며 예정된 [...]
진보진영에서 정보기술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출발점이 될 ‘서울 국제 노동자미디어(Seoul International Labor Media) 97'이 노동자대회에 맞추어 11월 10일에서 12일까지 영등포 [...]
도심에 있는 미군기지를 시외곽이나 시골로 이전하라고 주장하지도 않는다. 미군기지가 우리 지역으로 오는 것만은 안된다고 주장하지도 않는다. 우리는 미군기지의 임대기간을 정해 임대료를 징수할 것을 주장한다. [...]
미군기지로 사용되는 우리땅을 되찾기 위한 운동이 단일한 전국조직 아래 벌어지게 되었다. 서울, 인천, 대구, 평택 등 전국 11개 지역의 우리땅되찾기 운동단체들과 녹색연합, 전국연합, 주한미군범죄근절을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