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애 대학 만들기 실태 보고서』
펴낸 곳 : 장애인편의시설촉진시민연대/ 334쪽/ 2001년 장애인특례입학제도(특수교육대상자 특별전형)가 시작된 지 7년째, 대학내 편의시설 설치율은 얼마나 될까? 장애인편의시설촉진시민연대가 전국 19개 [...]
펴낸 곳 : 장애인편의시설촉진시민연대/ 334쪽/ 2001년 장애인특례입학제도(특수교육대상자 특별전형)가 시작된 지 7년째, 대학내 편의시설 설치율은 얼마나 될까? 장애인편의시설촉진시민연대가 전국 19개 [...]
얼마 전 단체에서 회의를 했다. 주제는 양심'적' 병역거부라는 말을 어떻게 좀 좋게 고쳐볼까 하는 거였다. 양심적 병역거부라는 말이 세상에 알려진 이후 그 말에서 오는 거부감이 만만치 않다는 얘기에도 언어나 [...]
* 흐름과 쟁점 1. 외면당하는 건강권… 국민건강, ‘바람 앞의 등불’ 김대중 정권 말기 국민의 건강은 ‘바람 앞의 등불’이다. 한국 노바티스가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을 정부가 고시한 보험약가보다 훨씬 [...]
“‘인권’은 이용물에 불과했다”는 <인권하루소식> 올 초의 평가를 김대중정부는 현실에서 증명했다. ‘만경대 발언’ 파문에서 보여지듯 내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국가보안법은 건재한 가운데, 국정원은 제 [...]
1990년대 이후 우리 사회의 과거를 청산하기 위한 노력은 민간의 집요한 문제제기에 의해 이어져왔다. 과거청산에 소극적인 권력은 민간운동과 여론에 밀려 이를 정책적으로 수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1995년 [...]
<인권하루소식>(이하 <소식>)은 보도에 그치지 않고 행동을 조직한다. 그것이 인권신문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소식>이 만들어낸 대표적인 ‘작품’은 98년 대학가와 시위 현장 [...]
인권하루소식(아래 <소식>)을 볼 때마다 머리속에 떠오르는 생각 하나, ‘인권문제가 아닌 것이 없구나’. 비아냥거리는 말이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하늘같은 학교 선생님이 알몸수색을 받는 [...]
1995년 한 고등학생이 “강제보충수업과 자율학습은 학생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나아가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는 처사”라는 이유로 학교 교육에 대해 헌법소원을 내겠다고 의견을 밝혔다. 통신에서 수많은 토론이 벌 [...]
“우리는 동물이 아니다. 우리도 인간이다.” 1995년 1월초 네팔 산업연수생 13명이 명동성당에서 목에 쇠사슬을 걸고 텐트농성을 벌였다. 이 사건은 이미 10만 명을 넘어섰던 당시 외국인노동자(이주노동자) [...]
“노숙인들도 다른 사람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노숙인들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치료받을 권리와 편안하게 주거할 권리가 있습니다.” 97년 외환위기 이래로 치유되지 않고 있는 노숙인 문제에 대해 사회적인 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