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인권으로 읽는 세상
위드 코로나, 누구와 함께 어디로 전환할 것인가 (9월 2일자) '위드 코로나'라는 말이 보건 의료계는 물론, 언론이나 정부 관계자의 말에서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끝날 줄 모르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을 [...]
위드 코로나, 누구와 함께 어디로 전환할 것인가 (9월 2일자) '위드 코로나'라는 말이 보건 의료계는 물론, 언론이나 정부 관계자의 말에서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끝날 줄 모르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을 [...]
‘손가락’에 이어 ‘숏커트’가 논란이 되고 정치인들은 ‘여성가족부 폐지’를 내세우는 상황, 소위 ‘페미니즘 백래시’라 불리고 있는 현상을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넘어설 것인가. 이런 고민과 질문으로 2021 [...]
접근성, 제공되는 만큼이 아니다 (8월 6일자) 1984년 김순석 열사가 서울 거리의 턱을 없애 달라는 유서를 남기고 돌아가신 지 37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장애인 접근권은 제대로 보장되 [...]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좀처럼 사그라들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7월 7일 이후로 두 달여간 네 자릿수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있으며, 이에 따른 거리두기 단계 상향 조치 역시 연장에 연장 [...]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논란이다. 논란의 중심에 허위·조작 보도의 고의·중과실을 추정하는 요건과 징벌적 손해배상제도가 있다. 지난 1년간 무려 16개의 개정안이 발의되었고, 올해 7월 하나의 수정안으로 통합되어 [...]
6월 3/17일 기후위기 대응의 주체로서 어떻게 대항할 건가
오락가락한 날씨가 이어지더니 이젠 여름이 다가왔음을 알려주듯 날이 뜨겁다. 반월시화공단 골목에 위치한 식당 앞에서 선전전을 하다 보면, 점심식사를 끝낸 노동자들이 한 뼘의 그늘을 찾아 쉬고 있는 모습을 자주 [...]
“누구나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없더라도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검사받으세요.” 언제부터인가 서울 시내버스를 타고 내릴 때마다 들리는, 귀에 익어 줄줄 외울 정도로 반복되는 [...]
변희수의 내일을, 우리의 오늘을 함께 살아갑시다. - ‘트랜스젠더 군인 변희수의 복직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추모 성명 - “저의 성별 정체성을 떠나 이 나라를 지키는 훌륭한 군인 중 하나가 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