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민중재판 지상중계>② 이라크에서의 전쟁범죄
"폭격으로 집이 부서졌지만 어쩔 수 없이 부서진 집에서 살고 있다. 물도 없고, 생활은 점점 힘들어지기만 한다." "전쟁이 일어난 후 일자리를 잃었다. 지금은 일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다." "미군이 한 [...]
"폭격으로 집이 부서졌지만 어쩔 수 없이 부서진 집에서 살고 있다. 물도 없고, 생활은 점점 힘들어지기만 한다." "전쟁이 일어난 후 일자리를 잃었다. 지금은 일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다." "미군이 한 [...]
"김선일 씨가 피살되던 때 저의 뱃속에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가 얼마 전에 백일이 됐습니다. 아이의 미소를 보며 무한한 행복을 느낍니다"라는 서정명 씨는 "이라크에도 제 아들과 생일이 같은 [...]
전범민중재판운동 여성총회 준비가 한창일 때, 이라크 여성증인으로 한국에 오기로 했던 지네 씨의 어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셔서 못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다음날, 그녀를 대신해서 다른 이라크인이 오게 [...]
국회 국방위원회(아래 국방위)가 7일 '국군부대의 이라크 파병연장동의안'(아래 연장안)을 전체회의에서 심의·의결하려 해, 시민사회가 분노하고 있다. 한나라당의 불참으로 이날 통과되지는 못했지만 국민적 [...]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 온 추위는 이주노동자들에게 더 없이 쌀쌀하기만 하다. 고용허가제와 단속추방에 반대하며 2003년 11월 15일 시작했던 농성이 380일째를 맞이한 지난달 28일,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
국가보안법(아래 국보법) 폐지를 향한 국회 안팎의 투쟁이 치열하다. 6일 국회 앞 농성장에서는 국가보안법 완전폐지를 촉구하며 300명의 사람들이 생사를 걸고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또한 이날 오후에는 [...]
정부가 또다시 공무원노동자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 하고 있다. 행정자치부는 6일 공무원의 정치운동 금지를 골자로 하는 '공무원 징계양정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아래 개정안)을 만들어 관련부처와 협의 중이 [...]
기억 속에 없는 사실 # 장면1: "6명의 대원이 어머니, 오빠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17살 소녀를 윤간하고는 그녀를 묶어 불 속에 던져버렸다" "14명의 잔자위드 대원이 한 학교의 41명 소녀와 여성교 [...]
1. 지금, 국회 앞 농성장에선… 한때 열우당 국보법 연내 처리 유보 결정…국보법폐지국민연대, 기자회견 열어 "국보법 반드시 올해 안 폐지" 주장(11.29)/ 국보법 피해자들 "국보법은 평범한 사람과 [...]
부시·블레어·노무현 전범 민중재판 일정 ▶ 1차 재판 - 이라크 침략전쟁과 한국정부의 책임 12월 7일(화) 오후 6시 30분∼10시/ 연세대 백양관 대강당 ▶ 2차 재판 - 이라크에서의 전쟁범죄 1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