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도호국단 편제 진상규명하고 교육부는 사과하라"
교육부가 전국의 고등학생을 전시대비 학도호국단으로 편제할 것을 각 고등학교에 비밀리에 지시했음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교육시민사회단체들이 진상규명 함께 교육부장관의 책임을 추궁하고 나섰다. ▲ [...]
교육부가 전국의 고등학생을 전시대비 학도호국단으로 편제할 것을 각 고등학교에 비밀리에 지시했음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교육시민사회단체들이 진상규명 함께 교육부장관의 책임을 추궁하고 나섰다. ▲ [...]
▲ 24일 열린 토론회
"어린이·청소년의 인권을 주제로 영화제가 열려서 청소년 당사자로서 더더욱 좋았던 것 같아요. 다양한 영화를 통해 인권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배움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발전하는 학생회 가자 [...]
최근 교육부가 작성, 일선 학교에 내려보낸 '전시 학도호국단 운영계획' 문건이 폭로되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학도호국단이란 무엇인가? 냉전독재시대에 학교를 병영화하고 학생운동을 억압하고 학생들을 전쟁연습에 [...]
지난 3월 2일 호주제 폐지 민법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반세기만에 성차별의 대명사 호주제는 2008년이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운명이다. '호주제'는 폐지됐지만, 호주제를 뒤받침하고 있던 혈연·이성애 중심적인 [...]
도대체 누가 어떤 기준으로 격리를 하는가? 결국 비상시를 상정하면 평시에도 감시와 격리 대상자를 구분이 필요할 터, 교육현장에서 제자들을 성적으로 등급나누는 것으로도 부족하여 사상적으로도 등급을 나눠 관리한 [...]
25일 울산건설플랜트노조(위원장 박해욱)는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검찰의 노조탄압과 울산 산단의 불법 하도급 실태를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 25일 대검찰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
시중 은행에서 채용시 지원자격으로 '4년제 정규대학 졸업'을 내걸어온 관행이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4일 차별연구회가 지난 4월 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이 개인금융 및 기업금융 부문 정규직원을 모집 [...]
서울시(시장 이명박)가 6월 11일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릴 예정인 열사추모제를 불허해 물의를 빚고 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일반적인 의미의 문화활동"만 허가한다는 방침이어서, 지난해 서울시가 시청 앞 광장 [...]
엄마한테 아빠한테, 또는 선생님에게 자기가 만든 버튼을 보여주겠다며 환하게 웃는 동무들. "나만의 개성 / 아빠 가치 농구해요! / 조금만 더 잘깨요" 알록달록 색지에 또박또박 마음을 담습니다. 평소 어른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