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민중의 인권현장] 가난과 분쟁이 삼켜버린 미래
공포와 절망의 세계에 들어와보라. 결코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악몽에 사로잡혀 수많은 어린이들이 아동노동의 최악의 조건들을 견뎌내고 있다. 아동노예, 아동매춘, 아동납치, 아동군인. 이런 것들은 단지 단어로서 [...]
공포와 절망의 세계에 들어와보라. 결코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악몽에 사로잡혀 수많은 어린이들이 아동노동의 최악의 조건들을 견뎌내고 있다. 아동노예, 아동매춘, 아동납치, 아동군인. 이런 것들은 단지 단어로서 [...]
[편집자주] 10일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2005년 10대 인권소식'을 발표합니다. <인권하루소식>은 인권하루소식 독자와 인권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올 한해 동안 발생한 주요 인권사건(전체 5 [...]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세계무역기구(WTO) 각료회의를 저지하기 위해 대규모 투쟁단이 홍콩 현지로 떠난다. 전농·민주노총 등 민중사회단체로 구성된 'WTO 각료회의 저지를 위한 한국민중 [...]
다가오는 12월 10일은 세계 인권의 날이다. 1948년 이날의 세계인권선언 채택을 기념하며 거기 담긴 약속의 실현을 온 인류가 다짐하는 날이다. 그러나 인권의 날을 눈앞에 둔 지금, 서울의 거리에는 스산한 [...]
8일부터 서울에서 진행되는 '북한인권국제대회'가 "미국 정부의 재정적 지원을 통한 '대북 압박용 정치적 도구'일 뿐 북인권의 실질적 향상에는 전혀 도움이 안된다"며 대회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한총련 이적규정은 결사의 자유 침해'라는 유엔자유권위원회(아래 위원회)의 통보에 대해 한국정부가 지난달 말 형식적인 답변서를 보낸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2001년 9기 한총련 대의원으로 국가보안법 위 [...]
국정원이 과거 대표적인 조작사건으로 지목되어 온 인민혁명당(아래 인혁당) 사건, 전국민주청년학생총연맹(아래 민청학련) 사건, 인혁당재건위 사건에 대해 전신인 중앙정보부가 수사과정에서 고문을 자행해 조작했다고 [...]
‘북한인권국제대회’ 개최에 반대하는 인권, 평화통일, 종교단체의 입장 현재 서울의 한복판에서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유럽, 일본의 정치인과 NGO들이 모여서 ‘북한인권국제대회’를 개최한다. 이들은 지난 [...]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에서 생명윤리 문제와 <문화방송>(MBC) 피디수첩의 보도윤리 논란이 세간에 광풍처럼 몰아치고 있다. 의혹이 있는 부분에 대해 언론이 취재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
연말이다. 추운 날씨만큼이나 우리의 마음을 얼어붙게 하는 건 난방비가 없어 추위에 떨고 있는 이웃, 갈 곳이 없어 거리에 잠을 청하는 노숙인, 쌀 비준안 국회 통과로 이제는 무엇으로 생존을 이어가야할지 막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