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보자 폴짝] 정말 무서운 건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이에요
동무들은 12월 1일이 무슨 날인 줄 아나요? 머리를 갸우뚱 해도 잘 모르겠다고요? 바로 '세계 에이즈의 날'인데요. 사람들이 에이즈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고, 이들이 건강하게 사람들과 어울리며 살 수 있도 [...]
동무들은 12월 1일이 무슨 날인 줄 아나요? 머리를 갸우뚱 해도 잘 모르겠다고요? 바로 '세계 에이즈의 날'인데요. 사람들이 에이즈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고, 이들이 건강하게 사람들과 어울리며 살 수 있도 [...]
북인권 워크샵의 마지막 주제는 '북 출신 이주자'의 인권이었다. 국제사회에서 북 인권 문제를 이슈화시킨 직접적인 동인에는 이들의 인권 문제가 자리 잡고 있다. 이들의 인권 현황에 대한 보도와 증언이 무성하고 [...]
‘농업의 근본적 회생과 고 전용철 농민 살해규탄 범국민대책위원회(아래 전용철범대위)’ 소속 국민농성단은 지난 달 30일부터 광화문 열린공원에서 지속해오던 농성을 13일 청와대 앞으로 옮겨 고 전용철 농민 살 [...]
교육이란 이름의 기만과 폭력 - ‘간접고용 현장실습’실태조사 결과 발표회 1.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다산인권센터, 민주노동당, 인권운동사랑방, 전교조 실업교육위원회,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에서는 12월 1 [...]
영화의 마지막 장면이 스크린 위에 흐르고 영화를 만든 이들의 이름이 깔리자마자, 극장 안은 황급히 어둠이 걷히고 관객들은 일제히 자리를 뜬다. 필름뭉치는 녹록치 않은 노동의 결과로 새겨진 엄연한 공동의 창작 [...]
"인권사랑방이죠? 저는 북한에서 살다온 사람도 아니구요, '조빠'('조선일보 지지자'를 의미)도 아니구요. 노가다 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북한 금강산에서 현대가 공사할 때 갔었던 사람이에요. 북한 노동자들이 [...]
12월 11일 발표한 정부의 긴급조정 결정으로 대한항공조종사노조 파업이 나흘만에 중단됐다. 이로써 참여정부는 올 들어 두 번이나 긴급조정권을 남발하면서 파업을 폭력적으로 중지시켰다. 긴급조정권 규정은 196 [...]
세계인권선언 57주년을 기념하는 인권활동가들의 첫 '인권난장'이 10일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렸다. 인권단체연석회의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50여명의 인권활동가들이 참여해 공원 곳곳에 인권부스를 설치하고 [...]
한 명의 농민이 경찰에 죽임을 당해 보름째 영안실에 있고, 칠순 나이를 바라보는 또 한 명의 농민은 경찰에 맞아 사경을 헤매고 있는 가운데 세계인권선언 57주년을 맞는다. 오늘날 우리의 인권은 겨우 산소 호 [...]
지난달 15일 여의도 농민대회에 참석했다 경찰폭력으로 부상당해 24일 사망한 전용철 씨의 부상당시 상황과 경찰폭력의 실상이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농업의 근본적 회생과 고 전용철 농민 살해 규탄 범국민대책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