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평등으로 승리하자
차별금지법 제정 4월 쟁취를 위한 미류와 종걸 두 활동가의 단식 13일을 맞는 4월 23일, 공청회조차 제대로 논의하지 못하면서 검수완박 내세우며 꼼수도 서슴 않고 질주하는 더불어민주당, 평등에 대한 요구를 [...]
차별금지법 제정 4월 쟁취를 위한 미류와 종걸 두 활동가의 단식 13일을 맞는 4월 23일, 공청회조차 제대로 논의하지 못하면서 검수완박 내세우며 꼼수도 서슴 않고 질주하는 더불어민주당, 평등에 대한 요구를 [...]
길 위의 신부 문정현 신부와 평화바람 활동가들의 ‘다른 세상을 만나는 40일 순례, 봄바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기후정의! 차별을 끊고 평등으로! 전쟁 연습 말고 평화 연습! 일하다 죽지 않게 [...]
평등의 봄을 열기 위해 4월 11일 월요일 국회 앞에서 <차별금지법 제정 4월 쟁취! 평등텐트촌&단식투쟁>을 시작하였습니다. 4월 임시국회 기간입니다. 대선 이후 차별금지법을 중요한 과제로 [...]
사람사랑 2022년 4월 325호 [표지설명] 3월 1일 열린 <존엄한 미래를 위한 저항의 행진>에 함께 했습니다. 마로니에공원 앞에 모여 코로나19와 불평등, 불안정노동, 성차별 [...]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향한 출발선(3월 12일) 지난 겨울부터 이어진 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타기 행동에 시민의 발목을 잡는다는 비난이 일기도 했습니다. 2001년 오이도역 휠체어 리프트 추락 참사 이후 [...]
3월 1일 <존엄한 미래를 위한 저항의 행진>에 다녀왔어요 20대 대통령 선거를 몇 일 앞둔 3월 1일 <존엄한 미래를 위한 저항의 행진: "우리는 정권이 아닌 미래를 선택했다 체제를 전환 [...]
지난 3월 29~30일 이틀동안 기후정의포럼이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렸다. 1월부터 열심히 준비했던 자리였다. 코로나19는 2월말부터 다시 기승을 부리더니, 준비팀에서도 확진자가 나오고 사회자, 토론자로 섭 [...]
정록노들섬으로 소풍을 가려고 접이식 의자와 이동 테이블을 샀다. 작년에 무려 두 번이나 썼다. 코로나 와중에도 노들섬은 마치 해방구처럼 소풍을 나온 사람들이 맥주와 와인을 즐겁게 마시던 곳이었다. 조만간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