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성명]서울시교육청은 '굴종의 교육'을 강요하지 말라 - 교사 7인의 무더기 해직 사태를 바라보며
[인권단체 공동 성명] 서울시교육청은 '굴종의 교육'을 강요하지 말라 - 교사 7인의 무더기 해직 사태를 바라보며 세계인권선언 제정 60돌을 맞은 지난 10일, 우리 교육에는 잔혹 [...]
[인권단체 공동 성명] 서울시교육청은 '굴종의 교육'을 강요하지 말라 - 교사 7인의 무더기 해직 사태를 바라보며 세계인권선언 제정 60돌을 맞은 지난 10일, 우리 교육에는 잔혹 [...]
지난 11월6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장애인이 행복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발표하였다. 이른바 '서울시 장애인 행복도시 프로젝트'이다. 4대 정책과제에 27개 핵심사업으로 구성된 프로젝트에서 단 [...]
나는 2005년 9월 레즈비언문화제를 기억한다. 학생문화관 밖에 붙여놓았던 자보 열댓장이 갈기갈기 찢어져 바닥에서 구르고 있었던 그 새벽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그 다음날, 성소수자의 상징이자 다양성을 나타 [...]
지난 10월14일 환경부에서 은근슬쩍 수도법 개정안을 내놓았다. 그 주요내용은 영리 목적의 수돗물 이용을 허용하는 것으로, 수돗물을 페트병에 담아 판매한다는 것이다. 국민세금으로 만든 수돗물을 국민에게 되파 [...]
덧붙임* 고달이 님은 인권교육센터 '들'의 활동가입니다.
부처가 그랬던가, 티몬과 품바가 그랬던가. 욕심을 버려야 한다고, 욕심 버리면 즐거워진다고…. 하지만 열반세계도 애니메이션 속도 아닌 이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는 욕심을 버릴 수 없다. ‘2008 청소년인권 [...]
<편집인 주> 이 선언은 '민주수호,촛불탄압저지를위한비상국민행동'과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가 공동으로 12월 9일에 발표하였습니다. ‘표현의 자유’는 사상·양심·종교의 자유와 같은 내면의 자유 [...]
제26조 1. 모든 사람은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교육은 최소한 초등기초단계에서는 무상이어야 한다. 초등교육은 의무적이어야 한다. 기술교육과 직업교육은 일반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야 하며, 고등교육도 능 [...]
오는 12월 10일은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인권·사회운동은 세계인권선언일이 단지 기념하는 행사가 아니라, 이명박 정권에서 겪고 있는 인권의 침해를 보여주고, 우리에게 필요한 권리들을 만들어 [...]
북한인권 관련 법 제정에 대한 원탁토론회 ◎ 일정 : 12월 4일(목) 오후 2시~5시 ◎ 장소 :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 주최 : 한반도인권회의(인권운동사랑방, 참여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 평화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