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보자 폴짝] “대설 뒤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겠습니다”
"어린이·청소년 인권신문"의 교육 날씨 알림이입니다. 23일, 온 나라에 또 다시 ‘일제고사’ 강풍주의보가 내렸습니다. 이번 강풍이 그치고 나면 곳에 따라 무서운 한파가 몰아쳐 큰 피해가 잇따르지 않을까 시 [...]
"어린이·청소년 인권신문"의 교육 날씨 알림이입니다. 23일, 온 나라에 또 다시 ‘일제고사’ 강풍주의보가 내렸습니다. 이번 강풍이 그치고 나면 곳에 따라 무서운 한파가 몰아쳐 큰 피해가 잇따르지 않을까 시 [...]
1990년 유엔 총회에서 채택된 ‘모든 이주노동자와 그 가족의 권리보호에 관한 국제협약’은 모든 이주 노동자와 가족은 어떠한 이유로도 차별 받아서는 안 되며, 이동·사상·표현·집회의 자유를 가지고 있으며, [...]
갈수록 폭력을 휘두르는 학생들의 연령은 낮아지고 형태는 더욱 흉악해지고 있다며 교육 현장이 망가질 대로 망가져 가고 있다는 한탄의 목소리가 높다. 이런 소식을 접할 때마다 학교 교문이나 담벼락에 ‘학교폭력 [...]
<편집인 주> 이 선언은 ‘이주노동자 차별 철폐와 인권·노동권 실현을 위한 공동행동’주최로 지난 11월 30일에 열린 ‘이주노동자 살인적 단속추방 중단과 인권·노동권 보장 촉구 결의대회’에서 발표 [...]
새로운 촛불들이 타오르고 있다. 일제고사를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제대로 알려준 이유로 서울시교육청이 교사들을 징계한 것에 항의해 매일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수천의 사람들이 모여 촛불을 밝히고 있다. 17일에는 수 [...]
제27조 ① 모든 사람은 공동체의 문화생활에 자유롭게 참여하고, 예술을 감상하며, 과학의 진보와 그 혜택을 향유할 권리를 가진다. ② 모든 사람은 자신이 창조한 모든 과학적, 문학적, 예술적 창작물에서 생기 [...]
<편집인 주> '이반의 세상, 세상의 이반'이란 꼭지로 레즈비언의 인권문제를 제기했던 한국레즈비언상담소에서는 이번 호부터는 미디어 속에 비친 레즈비언의 모습, 레즈비언을 그리는 미디어의 문제를 제 [...]
올 한 해 동안 소가 욕을 많이 먹었다. 소가 광우병에 걸리고 싶어서 걸리는 것도 아닌데 이명박 정부가 먹을 욕을 온통 다 먹은 것 같다. 한 해를 보내면서 소는 정말 죄가 없다는 점을 말하고 싶다. 내 [...]
최근 한 달간 국내외 다큐멘터리를 60여 편을 봤다. 경쟁부분 작품도 있지만, 대부분은 비경쟁부분에서 상영된 작품들이다. 그리고 순진한 판단일지 모르겠으나, 그 작품들은 대부분 돈을 벌 목적으로 만들어진 작 [...]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의 권한 강화와 관련된 법안들의 제정 및 개정을 급속히 추진하고 있다. 8월 28일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가 한 언론에 “국정원이 체제 정비를 하고 있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