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리]인권의 시선으로 바라본 한나라당의 ‘북한인권’ 관련 법안
‘잃어버린 10년’을 찾아 지난 12월 13일 오전 18대 국회 본회의에서 한나라당은 ‘형님예산’, ‘대운하예산’, ‘부자감세안’으로 대변되는 내년도 예산안을 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단독으로 통과시켜 버 [...]
‘잃어버린 10년’을 찾아 지난 12월 13일 오전 18대 국회 본회의에서 한나라당은 ‘형님예산’, ‘대운하예산’, ‘부자감세안’으로 대변되는 내년도 예산안을 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단독으로 통과시켜 버 [...]
1. 2008 인권선언 운동으로 바쁜 나날~짧은 기간동안 캠페인 사업을 하다보니, 사랑방 많은 활동가들이 힘을 모아 인권선언 운동 진행하고 있어요. 2008인권선언 운동은 기념과 약속을 넘어 우리가 만들어야 [...]
12월은 기념하는 행사가 참 많아요. 12월 1일은 세계에이즈의 날, 평화수감자의 날이지요. 3일은 세계장애인의 날, 10일은 세계인권선언이 만들어진 날, 18일은 세계이주민의 날이에요. 그러다보니 투쟁일정 [...]
누가 내게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무어냐고 묻는다면'내용물의 반 이상이 당면인 참치 김치찌게'라고 말하리라. 4~5만원했던 회전초밥이나 외국 음식도 아니고,호텔의 뷔페도 아니고..... 더운 여름날 옥탑방에서 [...]
명숙, 재영, 안식월 끝나고 복귀11월 안식월을 쓰던 명숙(한달), 재영(한달) 씨가 복귀했어요. 복귀가 무색할 만큼 자주 사무실에 나와 일하는 바람에 안식월 제도가 거의 유명무실해진 상황이랍니다.~
12월에는 ‘나의 인권 선언”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걷고 싶다. 모든 사람에게 달릴 것을 강요하는 세상, 그 끝에 사람답게 사는 우리의 모습이 있지 않다는 건 이제 너무 분명한 것 같아.한 발 한 [...]
어느 분과 인터뷰를 해야 할까? 이번 년도 끝달에 인터뷰를 해야 하는 일숙은 잠깐 고민을 했습니다. 사실 상임회의 때에는 ‘나도 사랑방에 후원하니까 내가 나에게 할까요?’했는데 의외로 반응은 나쁘지 않았습니 [...]
HIV/AIDS 감염인 인권주간 평가회의를 하고 뼈해장국에 술 한 잔 기울이는데 전화가 왔어요. 자원활동가의 편지 마감 시한을 알리는 전화. 으앗 이런. 사실 잊고 있었어요. 분명 어느 날엔가 저녁을 먹으면 [...]
정부는 인권위의 무력화 시도를 중단하라! 인권위 조직절반 축소로 손발을 다 잘라 놓으려는가 인권위의 독립성 훼손하는 조직개편 등의 시도 중단하라! 오늘 보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