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부터 27일까지(일주일) 사무실 쉽니다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인권운동사랑방 사무실이 쉽니다. 활동가들이 일주일 동안 다같이 휴가를 쓰기로 했어요. 덕분에 사무실도 편안히 쉬겠지요. 이 기간 동안 전화나 메일 등을 확인할 수 없으니 양해 [...]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인권운동사랑방 사무실이 쉽니다. 활동가들이 일주일 동안 다같이 휴가를 쓰기로 했어요. 덕분에 사무실도 편안히 쉬겠지요. 이 기간 동안 전화나 메일 등을 확인할 수 없으니 양해 [...]
아버지는 신나게 TV를 보고 있는 나에게 자주 등을 긁으라고 했다. 피부가 건조해서 자주 가려움을 느끼던 아버지였다. 군말 없이 아버지의 등을 긁던 나는 1분도 안 돼 그 일이 지겹게 느껴졌다. "아빠 손으 [...]
모든 투쟁의 끝에 패배가 예견된 시대, 그래도 싸울 수밖에 없는 시대. 다른 게 화병인가, 분노의 게이지는 높아만 가는데 표출할 수 없으니 화병이 생긴다. 트위터에서 두리반 사장님의 얼굴을 만날 때, 성미산 [...]
√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 상지대 옛 비리재단 김문기 전 이사장의 둘째아들을 포함해 전 이사장 측의 추천 인사 4명을 정이사로 선임(8.9). 상지대 학생․교수․교직원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는 전면적 [...]
하늘이 누구의 것만이 아니듯 태양이 누구의 것만이 아니듯 공기가 누구의 것만이 아니듯 바다가 누구의 것만이 아니듯 빛이 누구의 것만이 아니듯 물이 누구의 것만이 아니듯 땅이 누구의 것만이 아니듯 강이 누구 [...]
정치인으로 선거에 출마하는 것은 괜찮지만 (여자를) 사랑하는 것은 싫다 - 다큐멘터리 <레즈비언정치도전기>, 최현숙 씨의 국회의원 출마에 대한 한 남성의 인터뷰 한 사내의 손이 그를 가리키고 [...]
[세계의 인권보고서] 아동에 대한 법률상 폭력을 근절하기(Ending legalized violence against children, global report 2009), 모든 형태의 아동체벌근절을 위한 [...]
“사람이 제 동료인간을 천대하면서 그것으로 제가 높아진 듯이 아는 것은 참으로 알 수 없는 일이다.” 오늘 읽어볼 인권문헌은 설명이 필요 없는 책, <간디 자서전>이다. 이 책에는 귀한 얘기들이 [...]
1. 잘못된 도시계획으로 길거리로 쫓겨나게 된 칼국수집 두리반이 농성을 한 지 220일이 되어가지만 GS건설사는 어떠한 변화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7월 21일 건설사의유령업체 남전디엔씨의 단 [...]
<두번째 쟁점포럼> 혐오감으로 이야기하는 차별금지법 주제 : 차별금지에서 혐오범죄가 갖는 의미 발제 : 몽 (언니네트워크, 반차별공동행동) 정혜실 (다문화가족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