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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사과드립니다
지난 3월, 일주일간 인권운동사랑방 후원인 정보 중 일부가 구글 검색 엔진에 노출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개인정보를 더욱 조심스럽게 다루지 못한 점을 깊이 사과드리며, 간략한 경위를 말씀드립니다. [...]
내 인생의 '먼지'
ㅁ 사무실이 아무리 지저분하다 한들 우리 집보다는 깨끗하다며 꿈쩍도 안했던 저이건만, 미세먼지 얘기를 하도 듣다보니 살짜쿵 걱정이 되더라고요. 어느 날은 모처럼 문 활짝 열고 환기를 시켰는데, 친구 왈 오늘 [...]
사랑방의 한 달 (2014년 4월)
1/4분기 총회에서 2013년을 돌아보며 2014년 방향을 논의해 3월 15일 1/4분기 총회가 열렸습니다. 20주년 워크숍의 결과로 작년 과도기적 조직 개편을 했는데, 앞으로 사랑방 활동과 운영을 어떻게 [...]
“사랑방은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곱씹으며 다시 출발선
2014년을 시작하는 1/4분기 총회가 지난 3월 15일에 있었습니다. 이번 총회를 준비하며 모두가 가진 부담이 컸어요. 20주년을 계기로 ‘대중의 힘을 변혁적으로 조직하는 인권운동’을 사랑방 활동 방향으로 [...]
임금 교육 첫 번째, 노동자로 한 걸음 더
임금 교육 두 번에 나는 노동자가 ‘되어 가고’ 있었다. 첫 번째 임금 교육은 그 과정에서 두 번째 단계쯤 되는 것 같다.(불행히도, 이 단계에는 끝이 없을 수도 있다.;;)
이게 뭐지? 뭐 하는 사람들이지
작년 11월에 안산 반월시화공단에서도 4개 지역 공단과 함께 임금요구안 실태조사를 진행했었습니다. 쌀쌀한 초겨울 날씨에도 15분 이상씩 걸리는 실태조사에 250여 명의 공단 노동자들이 함께 했었습니다. 연락 [...]
익숙한 ‘반인권적 습관’이 무서워요
한 때 인권운동사랑방 반차별팀에서 정말 두각을 나타냈던 활동가이자, 이제는 사랑방의 소중한 후원인이신 영롱님을 만납니다.(인권운동사랑방 20주년 회동 때도 함께 하셨었죠.^^) 반차별팀 활동을 그만두고 열심 [...]
밥은 먹었소 (2014년 4월)
초코파이 상임활동가 입방했어요~ 오랜 시간 돋움활동가로 사랑방과 함께 해온 초코파이가 3월 15일 1/4분기 총회를 거쳐 상임활동가로 입방했어요. 함께 했던 시간이 긴 만큼 떨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