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끝까지 희망 잃지 말고 살아 있기를
참담한 마음입니다. 세월호의 사고를 보며 분노와 비참함과 슬픔이 뒤섞여 기도를 합니다. 수많은 어린 생명들이 바다 속 침몰한 배안에서 절규하는 소리들이 귓가에서 웅웅거리며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는 마 [...]
참담한 마음입니다. 세월호의 사고를 보며 분노와 비참함과 슬픔이 뒤섞여 기도를 합니다. 수많은 어린 생명들이 바다 속 침몰한 배안에서 절규하는 소리들이 귓가에서 웅웅거리며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는 마 [...]
슬픈 소식이 끊이지 않는 해다. 세월호 침몰로 세 자릿수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그 중 적지 않은 수가 청소년이다. 또한 그 바로 전에는 한 고등학교에서 폭행에 의해 학생들이 사망하는 사건이 두 차례, [...]
착복의 증거? 정보인권 침해의 증거겠지. 올해 1월, 호남고속이라는 버스회사에서 시외버스를 운전해온 전북지역의 두 노동자가 승객의 버스비를 착복했다는 이유로 징계해고 되었다. 17년간 또는 8년간 별 탈 [...]
겨울입니다. 어릴 적 겨울은 눈과 방학, 시골집과 아랫목, 크리스마스와 설 등의 즐거움으로 기대되는 시간들이었다. 이제는 추위로 인한 가스비와 건강 걱정이 앞선다. 어떻게 돈 덜 들이고 따뜻하게 지낼지, 감 [...]
‘당신들의 고통에서 쉽게 눈을 돌리지 않겠다’, ‘당신들의 기억을 함께 기억 하겠다’고 다짐할 뿐이다. 온 땅에 존재하는 모든 인간의 염원에 기대어 실종자의 생환을 기도하고 또 기도할 뿐이다. 우리는 그러한 [...]
지난 3월, 일주일간 인권운동사랑방 후원인 정보 중 일부가 구글 검색 엔진에 노출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개인정보를 더욱 조심스럽게 다루지 못한 점을 깊이 사과드리며, 간략한 경위를 말씀드립니다. [...]
ㅁ 사무실이 아무리 지저분하다 한들 우리 집보다는 깨끗하다며 꿈쩍도 안했던 저이건만, 미세먼지 얘기를 하도 듣다보니 살짜쿵 걱정이 되더라고요. 어느 날은 모처럼 문 활짝 열고 환기를 시켰는데, 친구 왈 오늘 [...]
1/4분기 총회에서 2013년을 돌아보며 2014년 방향을 논의해 3월 15일 1/4분기 총회가 열렸습니다. 20주년 워크숍의 결과로 작년 과도기적 조직 개편을 했는데, 앞으로 사랑방 활동과 운영을 어떻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