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의 한달(2014년 12월)
광화문 세월호 농성장에서 노란리본을 만들며 매주 금요일마다 광화문 세월호 농성장을 인권활동가들이 돌아가며 함께 지키고 있습니다. 11월 28일은 사랑방이 당번인 날이었어요.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렸지만 [...]
광화문 세월호 농성장에서 노란리본을 만들며 매주 금요일마다 광화문 세월호 농성장을 인권활동가들이 돌아가며 함께 지키고 있습니다. 11월 28일은 사랑방이 당번인 날이었어요.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렸지만 [...]
광주, 충남, 수원, 서울 등. 이 지역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인권헌장(조례) 등을 제정하였거나 추진한 지역들이다. 헌법과 국제 인권규범이 보장된 인권을 실질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여러 지역에서 자발적 [...]
ㅁ 오렌지차를 마셔보신 적 있으신가요? 인사동에서 처음 맛봤던 주황색 오렌지차 맛에 반했던 적이 있어요. 보통 과일차들은 청으로 담구어 뜨거운 물에 우려먹는데, 제가 먹었던 오렌지차는 오렌지를 그대로 갈아 [...]
지난 2006년부터 12월 1일은 ‘세계에이즈의 날’만이 아니라 ‘HIV/AIDS 감염인 인권의 날’이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에이즈라는 질병의 확산을 막지 못하고 그저 공포에 떨던 시기를 거쳐 1 [...]
[인권단체 공동성명] 9인의 헌법재판관들에게, 헌법재판소의 존재를 묻는다!
240호를 끝으로 올해 <인권오름>은 휴간합니다. 2014년 한 해 동안 <인권오름>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반기 들어 <인권오름> 발행일을 지키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
벌써 한 해의 마지막인 12월이다. 거리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캐럴 송이 울려 퍼지고 곳곳에 구세군의 종소리도 울린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지만 전 세계 이주노동자를 단순한 노동력으로 간주 [...]
오늘은 마지막 수업날. 복지관 대학과정에서 3년 동안 만난 친구들은 내년 2월에 졸업을 하게 되네요. "우리 그동안 사진 수업에 대한 소감을 써볼까?" "선생님. 소감이 뭐에요?" "수업에 대한 느낌이라고 [...]
유신7인회로부터 시작해서 ‘십상시’니 ‘실세’니 ‘핏줄간’의 다툼이니 하면서 청와대 권력다툼이 가관입니다. 그 와중에 "'진돗개'가 되겠다!"다는 정 모 씨와 "진돗개가 청와대 실세다"라는 청와대의 농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