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법·노동악법 철폐”
서울구치소 양심수 1백2명은 1일 일제히 국가보안법․노동악법 철폐, 양심수 석방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이들은 3일 전인 29일부터 농성을 벌여왔는데 단식농성에 들어간 때를 같이해 오전 11시 서울 [...]
서울구치소 양심수 1백2명은 1일 일제히 국가보안법․노동악법 철폐, 양심수 석방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이들은 3일 전인 29일부터 농성을 벌여왔는데 단식농성에 들어간 때를 같이해 오전 11시 서울 [...]
국가보안법위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지난 8월9일 긴급 구속된 이창복(전국연합 상임의장)씨의 첫 재판이 1일 서울형사지법 1단독(변진장 재판관) 심리로 열렸으나 방청객의 소란을 이유로 연기 [...]
<김삼석 남매 간첩 조작의 진상> 배인오씨 약력 1966년 서울 출생 1982년-1985년 노동자 야학으로 중 고등학교 졸업 1989년 박종철 열사 기념사업회 선전 부에서 일함 198 [...]
93년 9월 발표되었던 소위 일본 관련 ‘남매간첩 김삼석․김은주 사건’에 깊이 관계되었던 전 남누리 영상 대표 배인오(본명: 백홍용, 28세)씨가 독일 베를린에서 양심선언을 통해 자신이 안기부 프락치로 최근 [...]
청소년단체 「샘」과 「노동자민족문화운동연합」사건의 구속 자들 ‘석방기원의 밤’이 10월 28일 구로 교회에서 「구속 자 석방 구로 영등포 대책모임」(공동대표 노은혜 등) 주최로 구속 자 가족과 구로 민중 교 [...]
□11월 1일(화) ․이창복, 국보법, 2시, 317호, 속행, 1단독 ․안영민 등(구국전위 사건), 국보법, 2시, 318호, 3회, 합의25부 ․김형욱, 반 국가행위자의 처벌에 관한 특별 조치 법 위반 [...]
■ 천주교 조작간첩 진상규명 대책위원회 기자회견 일시: 11월1일 오전 9시30분 장소: 명동 가톨릭 회관 3층 천주교인권위 사무실(☏ 777-0843)
정부가 지난 9월 2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고문 및 그 밖의 잔혹하고 비인도적인 또는 굴욕적인 대우나 처벌의 방지에 관한 협약」(이하 고문방지협약: 편집자 주) 가입 동의안”에 핵심 조항에 대한 유보의 [...]
「‘유서사건’ 강기훈 씨 무죄석방을 위한 공동대책위」(위원장 함세웅, 강기훈공대위)의 함세웅신부는 전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문서분석실장 김형영(55)씨를 허위공문서 작성 및 위증죄 등으로 28일 서울지검에 고발 [...]
「참여민주사회와 인권을 위한 시민연대」(공동대표 김중배 등)는 28일 내부자가 비리에 관한 정보를 외부에 제보했다는 이유로 어떠한 신분상의 불이익도 받지 않는다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내부비리제보자 보호 등 [...]